자동차 연비 1% 향상시 1천800억원 절약 우리나라 자동차의 평균 연비가 1%만 향상돼도 2020년까지 모두 천 800억여원이 절약되는 것으로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분석했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또 "평균연비가 현재보다 5% 개선된다면 2020년까지 8천832억원이 절감돼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10.10.17 10:14
태광, 금융계도 로비의혹…검찰 칼날 촉각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 방송계와 정관계뿐 아니라 금융계로도 광범위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의 향방이 주목된다. 2010.10.17 10:07
"안팔리면 깎는다"…아파트 분양가 인하 '봇물' 가을 분양 성수기가 시작된 가운데 건설사들의 새 아파트 분양가 인하가 줄을 잇고 있다. 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분양가가 높을 경우 여전히 미분양을 우려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2010.10.17 10:06
현대차 '엑센트' 18일부터 사전 계약 현대차는 18일부터 소형차 베르나의 후속 모델인 '엑센트'에 대한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다중분사 방식의 1.4 MPI 감마엔진 또는 직분사 방식의 1.6 GDI 감마엔진을 탑재했고, 소형차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중형급인 최고출력 140마력에 최대토크 17.0㎏.m을 실현했다. 2010.10.17 10:02
비싼 배춧값…그래도 '사랑의 김장'은 계속된다 "어려울 때 돕는 게 진정한 봉사죠" 폭등하던 배춧값이 최근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예년보다 2배 이상 비싸 소외계층의 김장걱정이 깊어가고 있다. 2010.10.17 10:00
'신한사태' 검찰 수사 본궤도 진입…'빅3' 운명은 그동안 '신한사태'의 실체 파악에 주력하면서 몸풀기 행보를 보여온 검찰이 금주부터 수사를 본궤도에 진입시킨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18일부터 신한은행이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한 7명을 차례로 불러 본격적인 조사에 돌입한다. 2010.10.17 09:59
'은행은 몰랐나' 신한은행 직원 착복의혹 수사 신한은행에 재산 관리를 맡겼던 재일동포 사업가 상속인이 거액을 착복한 혐의로 전직 은행원들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 검찰이 은행의 지시나 묵인 등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조사 중이다. 2010.10.17 09:58
"거가대교 때문에 우리는 일자리 잃을 판" 오는 12월 부산과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 개통을 앞두고 부산-거제 간을 운항하는 여객선의 선원들이 일자리를 잃을 처지에 놓여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2010.10.17 09:57
`거액 추징금 미납' 김우중·최순영·전두환 순 불법행위로 거액의 추징금을 선고받고 500억원 이상 내지 않은 미납자가 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춘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추징금 미납 1위는 분식회계 등으로 유죄가 확정된 대우그룹 김우중 전 회장 등 전직 임원 8명으로 미납액은 총 23조354억원에 달했다. 2010.10.17 09:43
'전염병' 대신 '감염병'으로 용어 변경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을 비롯한 다 제내성균은 지정감염병으로, 신종인플루엔자와 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 등 9종은 세계보건기구 감시대상 감염병으로 관리된다. 2010.10.17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