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고속함 '한상국함' 화재 우려" 해군의 최신예 유도탄고속함인 '한상국함'이 고속 항해시 직진 불능이라는 문제 외에도 함정 화재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국방… 2010.10.07 11:07
"북한 대학생들, 안재욱 노래 부르다 처벌 당해" 지난달 하순 노동당 대표자회 직후 농촌지원을 나갔던 북한 대학생들이 남한의 대중가요를 합창하다 적발돼 사상비판을 받았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7일 밝혔다. 2010.10.07 11:04
캠벨, "남북관계 진전이 가장 중요한 요소" 캠벨 미 국무부 차관보는 "한반도 정세의 진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남북관계의 진전"이라면서 "우리는 남북대화와 관련한 신호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으며 그런 과정이 촉진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0.10.07 10:52
김성환 "공정사회 구현에 맞게 외교부 개혁할것"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는 "총력·복합외교가 우리가 적극 추진해야 할 외교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우선 외교의 민주화라는 세계적 흐름에 부응해 모든 정부 부처, 그리고 기업과 시민사회 등 민간부문이 함께 참여하는 '총력외교'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0.10.07 10:50
김성환 청문, 국감기간 불구 예상외 '진통' 여야는 7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내 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김 내정자의 자질과 도덕성 문제 등을 놓고 치열한 공 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지난달 말 열린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결정적 한방'을 보여주지 못했 다는 지적에 따라 외교장관 청문회에선 병역의혹, 다운계약서 작성 및 재산증식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김 내정자가 공직 부적격 필수과목을 모두 이행했다" 고 김 내정자를 몰아붙였다. 2010.10.07 10:42
작년 해외 외교관자녀 학비지원금 156억원 지난해 해외주재 외교통상부 공무원의 자녀 학비지원 보조수당으로 지출된 금액이 156억원에 이르고, 학생 1인당 2천만원이 넘는 금액이 지원된 것… 2010.10.07 10:25
현인택 "북 비핵화 이전에도 교류·협력 가능"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완전히 비핵화를 하기 전이라도 그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에서 교류와 협력이 심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0.10.07 09:54
"국세청 하위직 37.9%, 뇌물유혹 경험" 국세청 6-9급 하위직의 37.9%가 뇌물이나 청탁의 유혹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제세 의원은 7일 국세공무원 처우개선 문제와 관련해 지난달 13-15일 국세청 본청, 지방청, 일선세무서 6-9급 직원 7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말했다.설문에 따르면 '뇌물·청탁유혹을 한두 번 받아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30.6%로 가장 많았고, '가끔 있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2010.10.07 09:35
이성헌 "국책연구기관, 중·미 해킹 늘어 보안 시급" 국책연구기관 23곳이 지난 7월부터 석달간 해킹공격을 385건이나 당했으며, 국내보다 중국과 미국으로부터 침입이 많아 정보 보안이 시급하다고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이 지적했습니다. 2010.10.07 09:34
러시아 전폭기 동해 상공 등 11시간 비행 러시아의 전략폭격기가 어제 동해상을 순찰 비행해 한국과 일본 전투기들이 러시아 폭격기를 경계 비행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전략폭격기 Tu-95MS가 동해 공해상에서 11시간 동안 순찰 비행해 한국과 일본의 F-15와 F-16 전투기가 뒤따라 비행하며 감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10.10.07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