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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5급 공무원 50% 특별채용 계획' 백지화 정부와 한나라당은 2015년부터 5급 신규 공무원의 절반을 전문가로 특별 채용하려던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습니다. 당정은 9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5급 공무원 채용에서의 특별 채용 선발 비율을, 지난 10년 동안 평균인 37.4% 정도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10.09.09 12:08
미국에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산다는 것… 지난 한 주는 바빴습니다. 성과없는 수고의 연속이었습니다. 팔자려니 생각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요 며칠 제 머리와 가슴을 꽉 채우고 있는 장면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2010.09.09 11:01
당정, 공무원 특채비율 현수준 유지 정부와 한나라당은 5급 공무원 채용에서 특별채용 선발 비율을 현행 수준에서 유지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정부가 당초 공무원 채용선진화 방안을 통해 추진키로 했던 공무원 특채비율 50% 확대방안은 철회됐다.당정은 9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를 갖고 이러한 내용의 행시개편제도 수정안을 발표했다.당초 정부는 향후 3-4년에 걸쳐 5급 신규 공무원의 절반을 특채로 선발하기로 했으나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 특채 논란 등이 불거지면서 한나라당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안을 철회하고 당의 방침을 관철시켰다.이에 따라 5급 공무원 특채비율을 최근 10년간 평균비율인 37%선에서 유지될 전망이다.국회 행정안전위 간사인 김정권 의원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작년 특채 비율은 27.4%, 지난 10년간 전문가 특별채용 비율은 37.4%였던 만큼 그 수준을 넘어서지 않도록 했다"며 "당정조율을 통해 당의 안을 관철시켰다"고 밝혔다.당정은 또 현행 행정고시 제도의 명칭을 5급 공개채용 시험으로 변경하고 선발인원은 현행 수준인 300여명을 유지키로 했다. 2010.09.09 10:22
안상수 "공무원 특채, 국민의 뜻 따르겠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9일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딸 특채파동에 대해 "국민은 이번 사건에 분노하고 있고, 특채 제도 자체에 불신을 드러내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2010.09.09 10:12
당정, 행정고시 개편안 논의…한, 행안부안에 반발 정부와 한나라당은 8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어 2015년까지 전체 공무원 정원의 50%를 외부전문가로 뽑기로 한 행정고시 개편안에 대해 … 2010.09.09 08:54
오늘의 주요뉴스 1. 정부가 허가없는 이란과의 금융거래를 금지하는 독자적인 제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보복으로 중소 수출업체의 타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미국정부는 한국의 제재동참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0.09.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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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대북지원 어렵다" 쌀 검토, 중장비는 난색 북한의 수해복구 지원 요청에 대해 정부는 대규모로 지원해주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쌀은 조금 줄 수 있지만 중장비는 못 준다는게 정부 생각입니다. 2010.09.0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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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세계정책포럼 참석차 오늘 러시아 방문 이명박 대통령이 러시아 야로슬라블에서 열리는 세계정책포럼과 한-러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9일 오전 출국합니다. 이 대통령은 메드베데프 대통령, 푸틴 총리와 잇따라 만나 시베리아 개발 등 경제협력 방안과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2010.09.0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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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 잘못 사용해…'엔진 구멍 난' 최신 자주포 육군의 주력 대포인 K9 자주포에서 엔진에 구멍이 뚫리는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돈 아낀다고 10년 넘게 값싼 부동액을 사용한 게 원인이었습니다. 2010.09.0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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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 없애…전형 바꿔 딸, 사위까지 특혜채용 외교부가 장관 말고도 고위외 교관 자녀를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새로 제기됐습니다.특정 외교관 자녀에게 유리하도록 필기시험을 없애고 다른 합격자에게 불이익까지 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2010.09.09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