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새 의혹엔 네티즌수사대 '침묵모드' 4대 국새의 제작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진 이후 제작단장 출신의 민홍규 씨가 온갖 거짓말을 했음에도 인터넷 공간에서는 이례적으로 잠잠했다. 사회적 논란거리가 생길 때마다 사이버공간에서 종횡무진으로 활동했던 네티즌 수사대가 '600년 비법'을 전수했다는 민씨의 발언이 경찰 수사에서 거짓으로 드러날 때까지 '침묵 모드'로 일관했던 것이다. 2010.09.06 09:52
SBS 등 7개 기업, '착한 트위터'로 이웃사랑 나눠요 SBS가 7개 기업과 기업트위터 연대를 구성하여 사회공헌을 위한 공익이벤트를 실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SBS를 비롯한 아시아나항공·G마켓패션·오리진스·스타벅스코리아·우리은행·우리투자증권 등 총 7개 기업은 '기업트위터 연대모임'을 구성하고, 첫 행사로 9월 1일 전교생 17명의 대장분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알차고 신나는 하루'를 선물해주는 공익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0.09.06 09:46
"경력증명 위조해도 문서파일 출력전엔 처벌불가" 위조된 문서파일을 이메일로 받았더라도 이를 출력하지 않았으면 사문서위조 미수죄로도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이 확정됐다. 앞서 대법원이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스캔한 파일은 문서가 아니므로 이를 전송한 행위가 공문서위조나 행사가 아니다'고 판결한 점을 고려해 미수범으로 기소한 것인데 이 역시 인정되지 않은 것이다. 2010.09.06 09:42
과도한 체벌끝 파국 맞게된 10년 '기른 정' 10년간 '기른 정'의 인연을 맺은 양어머니와 자녀가 '훈육의 방법'을 둘러싼 갈등을 치유하지 못하고 끝내 파국의 길을 걷게 됐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강모양을 만난 것은 2000년 5월. 2010.09.06 09:28
"가문에 먹칠"…나무라던 선배 때려 숨지게 해 경남 거제경찰서는 6일 술자리에서 동네 선배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2010.09.06 09:16
DNA 수사로 9년전 성폭행 사실 밝혀내 경남 진주경찰서는 6일 잠자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와 양모를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친구사이인 이들은 2001년 8월22… 2010.09.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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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 '제주조릿대'…이젠 보물단지 '각광' 벽과에 식물인 제주조릿대가 있습니다. 번식력이 워낙 강해 생태계를 위협하는 골칫덩이였는데 이제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에 쓰이며 새로운 수입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JIBS 송종훈 기자입니다. 2010.09.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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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민홍규 영장 신청…금도장 로비 밝힌다 국새 제작 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4대 국새 제작단장인 민홍규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수사는 이제 금도장 로비 쪽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정형택 기자입니다. 2010.09.0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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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달리던 차량에서 불…전기합선이 원인 달리던 차량에서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또 승용차가 화물차와 버스에 잇따라 부딪혀 3명이 다쳤습니다.사건사고 소식 정경윤 기자입니다. 2010.09.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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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말걸더니 돌변…여고생 납치미수 살해 늦은밤 학원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여고생이 괴한의 납치에 저항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범인은 30대 남성으로 8년 전 여고생을 성폭행한 전과가 있습니다.GTB 임광빈 기자입니다. 2010.09.06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