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전국 곳곳 162만 가구 '정전'…사상 최대 규모 또 강풍에 전봇대가 쓰러지거나 전선이 손상돼, 전국 162만 가구에 한 때 전기공급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자연재해 때문에 일어난 정전사고로는 사상 최대규모입니다. 2010.09.02 20:33
동영상 기사
태풍 위력 앞에 지하철도 멈췄다…출근길 전쟁 태풍의 위력 앞에 지하철도 무사하지 못했습니다.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이 한 때 불통됐고 쓰러진 가로수로 도로 곳곳이 통제되면서 출근 대란이 빚어졌습니다. 2010.09.02 20:25
동영상 기사
축구장 지붕 날려보내고…호화청사도 '와르르' 보신 것처럼 엄청난 바람은 축구장의 지붕을 날려보내고, 야구장의 펜스까지 꺾어버렸습니다. 도심 곳곳에서 무너지고, 찢어지고,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010.09.02 20:24
동영상 기사
초특급 강풍에 속수무책…750년 향나무도 '뚝' 초속 30m가 넘는 강풍에 서울과 수도권 도심 지역도 속수 무책이었습니다. 700년 이상을 버텨온 창덕궁의 향나무가 부러졌고, 곳곳에서 가로수와 전신주가 뿌리째 뽑혀 나갔습니다. 2010.09.02 20:21
동영상 기사
전쟁이라도 난 듯…'곤파스'가 할퀴고 간 상처 이번 태풍은 비보다는 바람 피해가 컸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봤더니 마치 악마의 손톱이라도 할퀴고 간 듯, 중부지방을 가로 질러 상처가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2010.09.02 20:18
[영상] 초고층 빌딩 유리창도'와장창'…곤파스의 위력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 아침 수도권을 강타한 태풍 곤파스의 최대 풍속은 초속 52.4m. 2010.09.02 19:10
동영상 기사
"민홍규 씨, 국새용 금 1.2kg 횡령…영장 검토" 국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민홍규 전 국새제작단장이 지난 2007년 12월 국새 제작용에 사용한 금 1.2㎏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 2010.09.02 17:15
동영상 기사
평상시 교통흐름 되찾아…지하철 운행도 재개 특히 태풍 곤파스로 인해 시내 곳곳 도로에 세워진 가로수가 부러지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대방역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해 현재 교통상황 알아봅니다. 2010.09.02 17:07
강풍에 안양교도소 외벽 담 20여m 무너져 2일 오전 5시40분께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안양교도소 외벽 담 일부가 태풍 '곤파스'가 몰고 온 강풍에 무너졌다. 무너진 담은 안양에서 과천 방향 흥암로쪽 경계벽으로, 블록 벽돌로 쌓은 2m 높이의 담벼락 25m가 인도 쪽으로 무너져 내렸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2010.09.02 16:39
한 숨 넘긴 이광재 대법원에 운명 달려 이광재 강원도지사의 직무정지가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두 달 만에 풀렸지만 4년의 임기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상고심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만약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공무담임권과 피선거권이 제한돼 그 즉시 도지사직을 내놔야 한다.이 지사가 앞으로 얼마 동안 직무수행을 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2010.09.02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