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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라인 문책 '봇물', 청문회 보완책 마련 필요 어제 한나라당 의원 연찬회가 열렸는데 청와대가 인사검증을 너무 못한다고 성토가 이어졌습니다. 친이계 안에서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주장이 잇따라 나왔고 이제 당이 정국을 주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보도에 이승재 기자입니다. 2010.08.3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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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친선 후대에 잘 넘겨야…후계구도 협의 선전 북한은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후계구도 협의쪽에 무게를 둬서 선전했습니다.손석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은 어제 밤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결과를 보도하면서 '후대에 대를 이어'라는 말을 써가며 후계구도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켰습니다.그러면서 김 위원장이 북중 정상회담 직후에 열린 만찬에서 "조중 친선의 바통을 후대에 넘겨주자"며 중국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2010.08.3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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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조직 '노동당 39호실'포함…북 권력층 타격 미 행정부의 이런 조치는 북한 권력층의 비자금을 차단해서 치명적인 타격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특히 천안함 사태 책임자도 제재 대상에 포함된게 눈길을 끕니다.워싱턴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2010.08.3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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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비자금 차단' 대북 추가 제재 조치 발표 미 행정부가 오늘 새벽에 북한의 8개 기관과 개인 4명에 대해 경제 제재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핵심측근과 비자금 관리 기관이 제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먼저 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2010.08.31 07:04
'김정일 방중' 6자회담 vs 포괄적지원 '주고받기' 북한으로서는 오래 전에 남한의 쌀.비료 지원이 끊겨, 식량과 생필품 지원이 절실하지만 중국이 천안함 정국에서 쉽게 결단을 못 내리니까 김 위원장이 움직인 것 같다. 2010.08.31 01:31
북-중, 회담은 같이 했는데…발표는 '딴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중국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결과에 놓고 양측 언론매체가 전하는 내용이 완전 딴판이어서 눈길을 끈다.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두 정상이 지난 27일 지린에서 회담을 가졌다면서 "중국과 긴밀한 대화와 협력을 통해 조속한 시일에 6자회담을 재개하길 희망한다"는 김 위원장의 언급을 전했다. 2010.08.31 01:30
'김정일 방중' 화려한 수행단 면면…핵심은 장성택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번 중국 방문 수행단은 모두 11명의 핵심 인물들로 구성됐다.지금까지 규모가 가장 컸던 지난 5월 방중 때보다는 한 명 줄었지만, 하나같이 각 분야 `실세'들이고, 그 가운데 8명은 5월에도 김 위원장 방중을 수행했다.30일 북한 매체들에 따르면 이번 방중 수행단은 군을 대표하는 김영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인민무력부장을 비롯해, 노동당의 김기남 비서와 장성택·홍석형·김영일·김양건.태종수 부장, 내각의 강석주 외무성 제1부상, 지방의 최룡해.박도춘 도당 책임비서로 구성됐다. 2010.08.31 01:29
'김정일 방중' 당국자들도 예민한 반응 베일에 싸였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 결과가 30일 전해지면서 정부 당국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정부는 30일 오후 중국으로부터 김 위원장의 방중과 관련해 디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관련 내용을 면밀히 파악한 후 대응책을 내놓을 방침이다.당국자들은 중국과 북한 매체가 전한 북중 정상회담의 결과에 담긴 양측의 의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2010.08.31 01:27
'김정은후계' 공감? 덕담?…북중 정상 발언 주목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번 중국 방문에서 김정은 후계에 대한 지지를 당부하는 듯한 발언을 잇따라 내놓고 이에 대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도 … 2010.08.31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