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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④ 쏟아지는 후속 대책, 그러나…. CNG 버스 폭발 사고 이후 '지식경제부는 연료통이 지붕위에 있으면 피해가 적다'고 주장했다.하지만 국토해양부는 급커브나 회전시 버스가 전복 될… 2010.08.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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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③ 버스용 CNG 가스 용기 살펴보니… 안전하다고 믿고 있던 CNG버스의 사고. 원인은 버스 차량에 장착된 가스 용기의 결함 문제가 컸다.국내와 이탈리아 수입제품을 쓰고 있는 가스 용기. 2010.08.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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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② 예고된 폭발…발뺌하는 정부 CNG버스 폭발 사고로 버스를 이용하던 시민들은 불안에 떨게 됐다. 버스 대신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늘어났다. 폭발 사고가 난 압축 천연 가스 버스는 대기 오염을 줄이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으며 2000년 이후 보급률이 95%에 달하고 있다. 2010.08.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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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① '폭탄버스' 타고 출근하는 시민들 지난 9일, 행당역 인근에서 천연가스 시내버스가 폭발해 승객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버스에서 날아든 파편과 폭발 압력이 주변에 밀어닥치면서, 거리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됐다.버스가 폭발한 지점에 앉아 있다 발목이 절단 되는 사고를 입은 여성은 접합수술을 받았지만,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2010.08.19 17:00
학생·학부모 "수능 두번 좋지만 부작용도 걱정"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이 19일 발표되자 학생과 학부모들은 대부분 "응시횟수가 늘고 과목수가 줄어든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그러나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라서 혼란스럽다"며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꽤 높았다. 2010.08.19 15:41
'대변화' 2014 수능 개편안 문답풀이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도입된 지 20년 만에 획기적으로 바뀐다.19일 중장기 대입선진화 연구회가 발표한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시안을 살펴보면 응시횟수가 연 1회에서 2회로 늘어나고 응시과목 수가 현행 최대 8과목에서 최소 4과목으로 줄어든다.또 언어, 수리, 외국어가 국어, 수학, 영어로 이름을 바꾸고 난이도에 따라 A형과 B형으로 나눠 수준별 시험을 치른다.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과목을 각각 6개와 4개로 통합해 1과목만 선택하도록 했다. 2010.08.19 15:30
'수준별' 수능시험 어떻게 보나 중장기 대입 선진화 연구회가 19일 제안한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에 따라 2014학년도부터 수능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이 각각 국어, 수학… 2010.08.19 15:26
전교조 "수능 개편안 무책임·졸속적"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19일 중장기 대입 선진화 연구회가 19일 발표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에 대해 "무책임하고 졸속적인 … 2010.08.19 15:26
'20년의 변화' 수능체계 개편 변천사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994학년도에 처음 도입된 이래 여러 차례 크고 작은 변화를 거쳐 왔다.최초의 수능은 대학별 고사 이전의 예비고사 성격을 지… 2010.08.19 15:23
'대수술' 2014 수능 어떻게 바뀌나 중장기 대입선진화 연구회가 19일 내놓은발표한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방안'은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도입된 1994학년도 이후 20년 만에 전면적으로 시도되는 '대수술'로 볼 수 있다.그동안 수능은 탐구영역 선택과목제 및 표준점수제 도입, 선택형 도입, 수리영역 출제과목 조정 등으로 변천했지만 이번에는 시험방식, 시험과목 명칭 및 조정, 수준별 응시 등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줬기 때문이다.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안은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받는 현재 중학교 3학년생부터 응시하게 된다.11월에 보름 간격으로 2회 응시해 과목별로 좋은 성적을 제출하도록 함으로써 '한 번 보는 시험으로 인생을 결정한다'는 수험생의 극심한 압박감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뒀다.또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을 국어, 수학, 영어로 바꾸면서 A형과 B형의 두 가지 수준별 시험을 제공해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탐구영역도 현행 최대 4과목 응시에서 1과목만 선택하는 것으로 바꿔 시험과목 수를 확 줄였다.연구회는 수험생에게 필요 이상의 부담을 지워온 기존 수능시험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학교 수업 외에 별도의 수능준비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꾸는 데 개편의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대입 수시모집 비중이 60%를 넘어서고 입학사정관제가 본격적으로 정착하면서 수능시험을 최저학력 기준으로만 활용하는 전형이 늘어나는 등 수능 비중이 약화하고 있는 점도 이번 개편의 배경이 됐다.◇수준별 A/B형 시험 치른다 = '모든 수험생에게 동일한 수준의 시험문제를 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가'라는 근원적 질문에서 시작해 시험의 틀을 바꾼 것이다.우선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으로 돼 있던 과목 이름을 기초영역인 국어, 수학, 영어로 환원했다. 2010.08.19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