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60억상당 가짜 경유 판매 일당 검거 인천 남동경찰서는 시가 60억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김모씨 등 7명을 붙잡아 김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 2010.06.25 10:13
서해해경청, '짝퉁' 명품 판매 40대 여성 검거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광주시 서구 쌍촌동 한 주택에 가게를 차려놓고 유명 브랜드인 루이뷔통 등 3억원 상당의 상품을 진열, 판매해온 혐의씨를 붙… 2010.06.25 10:09
피랍 여대생 살해당해…허술한 경찰수사 도마 위 20대 여대생이 금품을 요구한 범인에게 납치돼 피살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건을 맡은 경찰의 허술한 수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숨진 여대생 이모씨는 지난 23일 0시께 대구 수성구의 자택에서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간 뒤 가족과 연락이 끊어졌다.같은 날 오전 7시 46분께 이씨의 휴대전화를 통해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이씨의 부모에게 전화해 몸값 6천만원을 요구했으며 부모는 "돈이 없다"며 현금 290만원을 딸의 계좌로 입금했다.용의자는 이날 오후 1시 42분 달서구 호산동의 편의점에서 60만원을 인출한데 이어 오후 2시께 달서구 이곡동 모 은행에서 나머지 돈을 인출한 뒤 이씨 부모에게 추가로 2천만원 입금을 더 요구했다.용의자가 이날 오후 6시 34분께 이씨와 엄마를 통화시켜준 것으로 미뤄 이때까지는 이씨가 무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집을 나선지 18시간여가 지날 때만 해도 이씨는 비록 납치됐으나 살아있는 상황이었고 경찰의 수사가 미적대는 사이 이씨는 살해당한 것으로 보인다.24일 용의자 김모씨를 검거한 경찰은 김씨 진술을 토대로 피해자 이씨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특히 경찰은 용의자가 은행 등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를 좁힌 끝에 납치 당일 오후 6시 전후 추격전을 벌여 30∼40m 앞까지 접근했으나 골목길에서 놓치는 결정적 실책을 저질렀다. 2010.06.25 10:04
간 큰 10대들…승용차 4대 훔치고, 무면허 뺑소니 부산 사상경찰서는 25일 승용차나 차량 내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 2010.06.25 09:57
일본, 덴마크에 완승 16강 진출 일본이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카다 다케시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4일 남아공 루스텐버그 로얄바포켕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혼다 케이스케와 엔도 야스히토, 오카자키 신지의 골을 묶어 덴마크를 3대1로 격파했다. 2010.06.25 09:46
충북서 40대 남성 장애아동 수개월간 성폭행 충북지방경찰청은 25일 장애가 있는 11살짜리 초등학교 여학생을 수개월간 성폭행한 혐의로 송모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해 9, 10월께 등교 중인 피해아동을 차에 태워준 뒤 수시로 용돈을 주고 먹을 것을 사주며 접근해 같은 해 12월부터 4개월간 3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9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6.25 08:33
직장인 70.8% "올 여름휴가 떠납니다" 직장인의 70% 이상이 올 여름에 휴가를 떠날 것으로 조사됐다.25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356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에… 2010.06.25 08:16
국공립 유치원 교사들도 평가받는다 지난 3월부터 초·중·고 교원평가제가 전면 시행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유치원 교사들에 대한 교원평가도 단계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유치원 교원양성·임용제도 개선 연구단은 최근 유치원 교원양성 및 임용체제 개선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유치원 교원평가제 세부 시행방안을 발표했다. 2010.06.25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