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업체 시리얼 2주만에 또 대장균군 동서식품㈜이 만든 시리얼이 2주여 만에 또 대장균군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서식품㈜이 생산ㆍ판매한 '통곡물로 만든 든든한 단호박 후레이크'에서 기준치를 넘은 미생물이 검출돼 제조정지와 회수처분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2010.06.23 14:44
꿈은 또 이뤄졌다…'내친김에 8강 가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나이지리아전을 2-2로 비기면서 사상 처음으로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의 쾌거를 달성하자 전국 방방곡곡에 승리의 환호성이 메아리쳤다. 2010.06.23 11:39
'불법 정치활동' 교사·공무원 집중심리 불법으로 정당에 가입하거나 당비·후원비를 낸 혐의로 기소된 교사와 공무원이 집중 심리 방식으로 재판을 받게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23일 정진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의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유사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의 재판을 집중심리 방식으로 진행해 내년 2월 대법원 정기인사 전에 모두 선고하겠다고 밝혔다. 2010.06.23 11:38
'살벌한 여친'…남친 묶어놓고 흉기로 그어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3일 남자친구의 여자관계를 의심해 손발을 묶은 뒤 흉기로 위협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2010.06.23 11:20
한명숙 전 총리 최측근 "3억 총리 모르게 받았다" 한명숙 전 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5일께 한 전 총리의 최측근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 2010.06.23 11:18
'16강 기념' 한강 뛰어든 대학생 익사 23일 오전 6시30분께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너른들판 부근에서 대학생 이모씨가 한강에 뛰어들었다가 숨졌다.한강경찰대에 따르면 이씨는 대학 선후배… 2010.06.23 10:32
부산경찰, 간호조무사자격 부정취득 5명 적발 부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3일 교육이수증명서를 허위로 발급받아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한 혐의로 경남 창원시 모 어린이집원장 안모씨 등 3명을 불… 2010.06.23 10:12
입대가 그렇게 싫었나? 어깨 고의탈구한 배우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병역을 면제받고자 고의로 자신의 신체를 손상한 혐의로 가수 겸 영화배우 손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검찰에 … 2010.06.23 10:09
부산경찰, 고교생 흉기로 찌른 노숙자 영장 부산 연제경찰서는 23일 아무런 이유없이 길 가던 고교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4년 전부터 노숙자로 생활해 온 김씨는… 2010.06.23 09:57
23살 '천재 골잡이' 메시, 최연소 주장 완장 '마라도나의 후계자'로 꼽히는 아르헨티나 천재 골잡이 리오넬 메시가 역대 최연소로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찼다.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감독은 23일 폴로콰네 피터 모카바 스타디움에서 끝난 그리스와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리그 최종전에서 16강을 위해 아껴두려던 메시를 내보내면서 주장의 중책까지 맡겼다. 2010.06.23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