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10대 여 감금, 성매매시키고 화대 강취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가출한 10대 여성을 꾀어 성매매를 시키고 화대를 가로챈 혐의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박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06.21 10:46
현금인출기 범죄 무방비…복제카드에 돈 '술술'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1일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복제한 신용카드로 남의 돈을 상습적으로 꺼내 쓴 혐의로 루마니아인 D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 2010.06.21 10:34
대전경찰, 부모 폭행한 동생 살해 40대 영장 대전둔산경찰서는 21일 부모를 수차례에 걸쳐 폭행해 온 남동생을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일 새벽 4시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아버지가 세들어 사는 집에서 자신의 동생을 주먹과 발 등으로 수십차례 폭행한 뒤 전깃줄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6.21 10:13
'못말리는 회계사 집안'…가족 6명이 회계사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집안에서도 작은 회계사 모임을 이끌고 있다. 가족 가운데 6명이나 회계사이기 때문이다.권 회장은 21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가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딸 윤정씨와 사위 석주현씨 부부, 아들 혁린씨가 모두 현역 공인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0.06.21 10:12
F-5 전투기 '구형 탈출 좌석' 조종사 생존 위협 지난 18일 강릉 앞바다에 추락한 F-5F 전투기엔 일정 고도 이상에서만 작동하는 구형 사출좌석이 장착돼 있어 순직한 조종사들이 안전하게 탈출할… 2010.06.21 10:12
아산경찰, 직장동료 살해 외국인노동자 영장 충남 아산경찰서는 21일 직장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시신을 숲에 버린 혐의로 태국 국적의 S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18일 새벽 1시께 아산시 신창면 한 회사의 기숙사 방에서 서모씨 등 직장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둔기 등으로 서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기숙사 옆 숲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6.21 10:11
"빚독촉 무서워"…강도 자작극 금은방 주인 입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1일 빚 독촉을 피하려고 강도 자작극을 한 혐의로 금은방 주인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8시께 부산 부산진구 자신이 운영하는 금은방 2층에서 청테이프로 자신의 손발을 묶은 뒤 외국인 2명에게 시가 1억원 상당의 순금을 빼앗겼다고 신고해 경찰관 20여명이 출동.수사하도록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 2010.06.21 10:11
'철밥통' 국립대 교수 하위 10% 연봉 동결 전국 41개 국립대학 교수도 연구성과와 업무실적에 따라 하위 10%는 기본 연봉이 동결된다. 대신 상위 20%에 드는 우수 그룹에는 평균 성과연봉 1.5∼2배의 성과급을 지급하고,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내놓으면 최고 4배까지 파격적인 성과급을 주는 방안이 검토된다.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11∼16일 경북대, 전북대에서 '국립대학 성과연봉제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담은 성과연봉제 시행계획을 국립대 교원에게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교과부는 7월중 공무원 보수규정을 개정해 입법예고하고 올 하반기부터 신임 임용 교원을 대상으로 성과연봉제를 적용할 방침이다.2015년 이후에는 현재 총 1만6천여명인 국립대학 교원에게 전면 적용된다.성과연봉제 가이드라인의 골자는 적용 대상 교원을 S, C 등 네 등급으로 나눈 것이다.교과부는 애초 등급별 ±5%를 대학 자율로 정하도록 하는 안도 검토했지만 행정안전부와 협의한 결과 일반직 4급이상 공무원에게 적용되는 성과급적 연봉제의 기본 틀을 준용하기로 했다.S등급은 평균 성과연봉의 1.5∼2배를 받고, A등급은 평균 성과연봉 이상을, B등급은 평균 성과연봉 이하를 받는다. 2010.06.21 10:11
'제2 김수철' 중형만으로는 못막는다 최근 초등학생을 납치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수철은 지난해 사회를 들끓게 했던 '조두순 사건' 이후 추진돼온 처벌 위주의 각종 아동성범죄 대책의 실효성에 의문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2010.06.21 10:08
양천경찰서 가혹행위 사실이었다 서울남부지검은 20일 피의자 고문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양천경찰서 강력5팀 소속 경찰관 5명에 대해 독직폭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2010.06.21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