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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학교 출입 외부인 '방문증' 패용 인천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등학교를 출입하는 외부인들에게 의무적으로 방문증을 착용하도록 하고, 학부모에게 자녀의 등하교를 휴대전화를 통해 알리는 … 2010.06.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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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추락 공군 F-5 전투기 인양…오늘 영결식 18일 동해상에 추락한 공군 F-5 전투기 기체를 19일 오후 사고해역에서 해군 구조함이 인양했습니다. 기체는 강릉 비행기지 근처 항구에서 거리 200미터, 수심 10미터의 얕은 바닷속에서 발견됐습니다. 2010.06.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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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불, 주민 30여 명 대피…화재 잇따라 어젯밤 경기도 양평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한편 또 안산 시화 공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2010.06.20 07:40
양천경찰서 CCTV '누락된 기록' 세 가지 의혹 피의자 고문 의혹을 받는 서울 양천경찰서에 설치된 CCTV의 녹화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은폐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일 양천경찰서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따르면 양천서 강력5팀 사무실의 CCTV 영상을 담은 서버에는 피의자가 고문을 당했다는 시기인 3월9일∼4월2일의 영상기록이 저장되지 않았다. 2010.06.20 05:43
양천경찰서 전체 CCTV 31대 헛돌았다 피의자 고문 의혹을 받는 서울 양천경찰서에 설치된 전체 CCTV 31대의 녹화기록이 25일 동안이나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다.20일 서울남부지검과 경찰 등에 따르면 양천경찰서 상황실에 있는 CCTV 녹화기에는 피의자가 고문을 당했다는 시기인 3월9일∼4월2일 강력 5팀 사무실 CCTV를 비롯한 전체 31대의 CCTV 영상기록이 저장되지 않았다.이는 애초 알려진 것처럼 양천서의 일부 CCTV 기록만 빠진 게 아니라 경찰서 전체의 CCTV 기록이 상당기간 통째로 없어졌다는 의미여서 고문과 독직폭행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더 커질 전망이다.4월2일은 검찰이 양천서 경찰관들의 독직폭행이 의심된다는 이유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날이다.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양천서 CCTV 기록 저장에 문제가 있음을 파악했고 양천서는 검찰이 압수수색하기 전인 4월2일 CCTV 관리업체인 N사에 녹화기의 오작동 사실을 통보했다.상황실에는 양천서 전체 31대의 CCTV 기록이 저장되는 녹화기가 들어 있는데 발견 당시 녹화기에는 오작동을 의미하는 '빨간 불'이 켜져 있었다고 양천서는 설명했다.N사는 당시 영상 누락의 원인을 '원인 불명의 기계 오작동'이라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검찰은 CCTV가 통상 한 달 단위로 저장되는데도 3월9일∼4월2일 사이의 동영상 기록만 빠졌다는 점에서 조작 개연성을 의심하고 있다. 2010.06.20 05:41
오세훈 시장, 선거비용 28억8천만 원 썼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2 지방선거에 28억8천만 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다. 오 시장 측은 최근 서울시 선관위에 선거비용 보전을 신청하면서 28억8천만 원으로 최종 집계한 선거비용 회계보고서를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2010.06.20 05:38
'무전유죄?' 속옷 3점 절도범에 징역 3년 선고 서울북부지법 형사1부는 남의 속옷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서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데다 출소 후 단기간에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지른 점 등에 비춰 상습적으로 속옷을 훔친 점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2010.06.20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