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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전투기 1대 추락…모든 전투기 '비행 중단' 다음 뉴스입니다. 공군 F-5 전투기 한 대가 오늘 오전 동해상에 추락해 조종사 2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공군은 비상 출격을 제외한 전 기종 전투기의 비행을 중단시켰습니다. 2010.06.18 16:57
양산서 기숙사 여고생 이틀째 실종…경찰 수사 경남 양산의 고교 기숙사에서 여고생이 사라진 뒤 이틀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양산시내 K고 1학… 2010.06.18 16:13
주민들 "전투기 추락 당시 '탕탕탕' 세차례 충격음" 제18전투비행단 소속 F-5F 전투기 1대가 동해상에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진 가운데 사고 당시 '탕탕탕' 세 차례 충격음이 들렸다는 주민들의… 2010.06.18 16:11
공군 F-5 전투기 잇단 추락 원인은 18일 동해상에서 추락한 공군 F-5 전투기는 2000년 이후 8건의 사고에 12대나 추락한 '사고 단골기종'이다. 이번에 공군 강릉기지에서 1.8㎞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추락한 F-5F 전투기의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순직한 전방석 조종사의 낙하산이 일부 펼처져 있었던 점에 미뤄 조종사의 '비행착각'이 아닌 기체 결함의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F-5 전투기는 모두 20∼30년 이상된 노후 기종으로, F-5E는 1975년 미국에서 도입됐고 이번에 사고가 난 F-5F는 1983년 국내에서 조립, 생산됐다.통상 전투기의 정년을 30년으로 보기 때문에 이미 정년을 넘었거나 정년에 가까운 기종들이다.공군 관계자는 "F-5 기종은 최신형이 아니라 조종사들이 비행에 더 집중해야 한다"며 "전자장치도 최신 전투기에 비해 좋지 않다"고 말했다. 2010.06.18 16:10
동거녀 살해 후 집안에 7일간 시신 방치 경제적 무능을 나무라는 동거녀를 살해하고서 일주일 동안 시신을 집안에 버려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동거녀를 죽이고서 시신을 유기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2010.06.18 15:33
'지그재그 차선' 교통사고 감소 효과 서울지방경찰청은 차량 서행을 유도해 사고를 줄이려고 시내 도로의 횡단보도 구간 10곳에 '지그재그 차선'을 그어 운영해보니 교 통사고가 크게 줄었다고 18일 밝혔다. 2010.06.18 15:30
공군 F-5 전투기 동해상 추락…조종사 2명 사망 공군 F-5 전투기 한 대가 오늘 오전 동해상에 추락해서 조종사 2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공군은 같은 기종 전투기의 비행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정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6.18 14:13
동해상 추락 전투기 조종사 2명 시신 수습 18일 강원 강릉의 제18전투비행단 소속 F-5F 전투기 1대가 기지로 복귀 중 동해상에 추락한 가운데 조종사 2명 모두 순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0.06.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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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하수구 악취 '제로'…획기적 장치 개발 하수도 냄새 때문에 견딜 수가 없다는 민원은 지난해만 3천3백 건이 넘습니다. 그만큼 하수도 악취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끼친다는 얘기인데요. 2010.06.18 12:26
코스타리카에 웬 사이버한의대…알고보니 '사이비'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8일 가짜 사이버 대학교를 차려놓고 미국·캐나다에서 쓸 수 있는 한의사 자격증을 따게 해주겠다고 속여 등록금 명… 2010.06.18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