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한낮 31도 '이글이글'…뜨거운 날씨 계속 오늘 영월이 34.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불볕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고 있는데요. 이렇게 뜨거운 열기가 쌓이면서 공기도 바짝바짝 메말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0.06.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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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개선안, 외주정책 근본 처방 빠져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외주제작사에 대한 일방적인 자금지원 내용 등을 담은 '방송콘텐츠제작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SBS,… 2010.06.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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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버스·택시, 안전띠 안 매면 '강제 하차' 내년부터는 고속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때, 안전 벨트를 매지 않으면 운전자가 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할 수 있게 됩니다. 또 그런만큼, 운전자에게 물리는 과태료도 대폭 인상됩니다. 2010.06.0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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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절정 '첫 오존주의보'…주말까지 '후끈'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도 초여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영월의 낮기온은 올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서울에는 올 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2010.06.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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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왔는데" 허탈한 관광객…험난한 우주길 오늘 고흥의 나로 우주센터 부근에는 발사장면을 직접 보기 위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는데요. 발사가 갑자기 중단되면서 아쉬움을 안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2010.06.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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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장치 오작동이 원인…"발사체엔 문제 없다" 발사가 갑자기 중단된 이유는 전한 것처럼 소화장치가 오작동 하면서 소화용액이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나로호에 소화장치는 왜 필요하고,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이상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6.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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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또 발사 중단…멀고 먼 '우주강국의 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주강국으로 가는 길이 정말 험난합니다. 오늘 오후 5시로 예정됐던 나로호 발사가 발사 3시간을 앞두고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2010.06.09 20:11
내주 흐리고 비…나로호 발사 '먹구름' 9일로 예정됐던 나로호 2차 발사가 연기된 데 이어 발사에 부적합한 날씨가 1주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향후 발사 일정에 `먹구름'이 끼었다. 2010.06.09 19:05
"발사체 영향은 없다…원인 규명후 재발사 협의" 이번 소화장치는 비상시에만 쓰는 것이다. 그래서 소화용액이 발사체에 영향 안 주는 각도로 안전하게 나갔다. 육안으로 볼 때는 케이블 등에 영향을 안 준 것 같지만 데이터로 확인이 필요하다. 2010.06.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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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는 안 되고 소화액만 '펑펑' 오늘 오후 5시로 예정됐던 나로호 발사가 전격 중단됐습니다 발사 3시간여를 앞둔 오후 1시 52분. 발사대에 세워진 나로호 하단부에 하얀 용액이 분수처럼 쏟아졌습니다. 2010.06.09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