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문 "한국 원어민 영어교사만한 자리 없어" "미국에서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운 요즘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일이 됐다"시카고 선타임스가 22일 "외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다른 문화를 체험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이라면서 한국에서의 원어민 영어교사 생활을 추천하는 이색기사를 실었다.이 신문은 한국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1일부터 시카고의 비영리 문화교류 단체 '그린하트 트래블'에 원어민 교사 추천을 의뢰했다면서 "해외에서 원어민교사로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만 한국은 가장 수지맞는 곳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2010.04.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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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류탄 쾅!쾅!…태국 시위현장 연쇄폭발 유혈사태를 빚었던 태국 반정부 시위현장에서 이번에는 연쇄 폭발 사건이 일어나 80명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유미 기자입니다. 2010.04.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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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들과 잠자리"…소녀 매춘부의 '폭로' 앙리, 지단 등 세계적인 스타를 낳은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남아공 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성추문에 휩싸였습니다. 최악의 경우 주전 선수 여럿이 출전이 불투명해진다는데, 파리 조정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2010.04.23 20:35
세계 최초 안면전체 이식·재건 수술 성공 세계 최초의 전면적인 얼굴이식 수술이 스페인에서 오발에 의한 총격으로 얼굴이 완전히 일그러졌던 한 30대 남성에게 이뤄졌다고 영국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안면 전체가 망가져 5년 넘게 정상적으로 먹지도 말하지도 숨쉬지도 못했던 이 스페인 농부는 뇌사자로부터 기증받은 피부, 근육, 치아, 입술, 광대뼈, 턱 등의 조직으로 얼굴 전체에 대해 이식.재건 수술을 받았다. 2010.04.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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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난데없는 '황소 소동' 미국의 한 대학 캠퍼스에 난데없이 황소 두 마리가 나타나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고 수업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호주에서는 요즘 고온 다습한… 2010.04.23 14:41
중국 쿨한 신세대?… '이혼 축하연' 유행 중국 랴오닝에 사는 리모씨는 최근 고교 동창 부부로부터 한 통의 휴대전화 문자를 받고 적지않게 당황했다. 이 부부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심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혼 연회'를 열기로 했으니 꼭 참석해서 축하해달라는 내용이었다. 2010.04.23 14:33
LA타임스, 한국 '아줌마 운동' 소개 한국에서 주부들의 생활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벌어지고 있는 '아줌마 운동'이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22일 '한국 주부들… 2010.04.23 10:30
멕시코 괴한들 호텔 난입해 7명 납치 멕시코 북부 공업도시 몬테레이에서 21일 무장괴한 20∼30명이 호텔 두곳에 난입해 손님 4명과 종업원 3명 등 모두 7명을 납치해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멕시코 언론이 보도했다. 2010.04.23 10:04
일본, 한국인 강제징용자 유골 105구 확인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에 의해 강제 징용돼 탄광과 공사장 등에서 일하다 숨진 한국인 유골 105구가 확인됐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 2차 세계대전중 강제 징용됐다가 일본에서 숨진 외국인의 유골 반환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 불교 조동종 종무청에 따르면, 정부의 의뢰로 2005년 11월부터 조사에 나선 결과 한반도 출신으로 보이는 유골 105인분을 확인했다. 2010.04.23 08:36
18세 매춘부 "축구스타 3명이 내 남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프랑스 축구계가 성추문에 휩싸인 가운데 모로코계 매춘 소녀인 자히아 드하르가 처음으로 입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2010.04.23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