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천안함 의혹 사안별 해명 국방부는 7일 천안함 침몰사고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해명했다. 국방부는 천안함은 지난달 26일 오후 9시22분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시 특수임무 수행이나 피항이 아닌 2함대에서 지시한 정상 경비구역에서 정상적인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고 밝혔다. 2010.04.07 10:52
군 "사고시각 26일 21시22분" 재확인 "일부, 폭발음 이후 기름냄새 났었다 진술"천안함 침몰사고를 조사중인 민군 합동 조사단은 7일 천안함 사고발생 시각이 지난달 26일 오후 9시22분이라고 재확인했다.합조단은 이날 오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가진 중간조사결과 발표에서 사고 당시 천안함은 계획된 항로를 따라 정상적인 항해 중이었고, 승조원 역시 정상적인 일과를 진행하고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04.07 10:43
MJ "북한 연관 논란 증폭 우려…물증 있어야"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7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최근 북한이 관련됐는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증폭되는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2010.04.07 10:15
청 "4대강 살리기 더 미룰 수 없어" 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7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본격 개시와 관련해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고 친환경적 수변공간을 크게 늘려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국토 재창조의 대역사가 닻을 올렸다"고 평가했다. 2010.04.07 09:52
황장엽 "북 단기간내 붕괴 않는다" 일본을 방문중인 북한의 전 노동당 비서 황장엽씨가 북한이 단기간내에 붕괴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황장엽씨는 전날 도쿄시내에서 열린 일본 정부 관계자들과 북한에 의한 납치피해자 가족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이렇게 밝혔다. 2010.04.07 09:47
'천안함 정국'에 지선거 분위기 '냉각' '천안암 정국'에 가라앉은 지방선거 분위기가 좀처럼 뜨지 않고 있다. 천안함 침몰이라는 초대형 국가적 현안 앞에서 지방선거가 맥없이 묻혀버린 양상이다. 2010.04.07 09:15
국회, '천안함 침몰' 북 개입설 등 격론 예고 국회는 7일 본회의를 열어 정운찬 국무총리 등 관계 국무위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을 벌인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천안함 침몰사고 북한 개입설 등 각종 의혹, 진상규명, 내각 책임론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2010.04.07 08:33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천안함에서 구조된 장병들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침몰 시각에 대한 민군 합동조사단의 최종 조사 결과도 발표됩니다.2. 2010.04.07 07:44
동영상 기사
청해부대, 해적선 바짝 따라잡아…구출작전 고심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해적들에게 납치된 삼호 드림호를 바짝 따라잡고 구출작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선원들의 안전을 생각해 신중하게 기회를 노린다는 계산입니다.유성재 기자입니다. 2010.04.07 07:22
동영상 기사
"김정일 지시 없이 불가능"…북 개입 단정 어렵다 천안함 사건에 북한 개입설이 자꾸 힘을 얻고 있는데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이 꼭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혹시 개입했다면 김정일 위원장이 직접 지시하거나 묵인 했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2010.04.07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