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천안함 선체 절단면 공개여부 미결정" 군은 침몰한 천안함 선체 인양 시 두 동강 난 절단면의 공개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 2010.04.06 11:25
나경원 "서울시장 경선 연기 공식건의할 것"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나경원 의원은 6일 천안함 침몰사고 이후 제기된 경선 연기론과 관련, "후보들과 공동으로 공식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04.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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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이순신함, 해적선 추격 중..."근거지 진입 전 차단"2. 선체 인양 시작 '2단계 작업'..."수중 조사 완료"3. 2010.04.06 09:30
정운찬 총리, '4대강 소통' 역할 나서나 정운찬 국무총리가 최근 4대강 사업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정 총리는 지난 3일 경남 창녕 함안보 공사 현장과 경남 양산시 물금취수장을 방문해 4대강 사업 진척현황을 점검한데 이어 6일에는 정진석 추기경을 예방, 4대강 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조언을 들을 예정이다. 2010.04.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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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천안함 인양작업이 초속 8미터가 넘는 강풍과 높은 파도로 중단됐습니다. 바람은 오후에 더 거세질 것으로 보여 작업 차질이 우려됩니다.2. 군 당국이 천안함 침몰 원인조사에 미국전문가들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2010.04.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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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북한은] '손 전화기' 켜면 김정일 이름부터? 지난 2월 기준으로 우리나라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4천 8백만 명입니다. 100명 가운데 98명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셈인데요.북한에서 휴대전화는 과연 얼마나 퍼져 있고 그 기술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2010.04.0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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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특별열차' 언제 오나…방중 연기 가능성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달 초 방중은 무산될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2010.04.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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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원인 '한·미 공동조사'…'파편 수거' 본격화 한·미 군 당국이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공동 조사에 들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불필요한 억측을 막겠다는 뜻입니다.김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상의 합참의장은 어제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과 만나 천안함 사건 조사를 위해 미국 전문가팀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0.04.0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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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원인 핵심증거 천안함 절단면 "공개 안 한다" 군 당국이 천안함 함체를 인양할 때 절단면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뭘 숨기려는 거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영태 기자입니다. 군 관계자는 어제 백령도 해상의 독도함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기자들에게 천안함 인양 계획을 설명하면서 절단면은 촬영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2010.04.0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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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상어급 잠수함 움직였다…"당시 행방 미확인" 천안함 침몰을 전후해 움직임이 포착됐던 북한 잠수함은 이른바 '상어급', 300톤급 소형 잠수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운데 한 척의 행방이 묘연합니다.권애리 기자입니다. 2010.04.06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