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한주호 준위에 충무무공훈장 수여 결정 정부는 2일 천안함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에게 충무무공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한 준위에 대한 … 2010.04.0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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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 '부동산에 울고 주식에 웃었다' 고위공직자들도 절반 이상이 1년 전보다 재산이 증가했습니다. 보도에 유병수 기자입니다. 중앙부처 1급 이상과 지방자치단체장, 공직유관단체장 등 고위공직자 1,851명의 평균 재산은 12억 8,400만 원, 전년보다 1인당 평균 1,200만 원이 줄었습니다. 2010.04.02 20:54
클로징 이제 40분 뒤면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지 정확히 일주일이 됩니다. 그러나 수색작업도 원인 규명도 더디기만 해서 답답한 마음 말로 표현하기가 어… 2010.04.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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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김정일 방중 '고비'…"외자유치 고육책"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이 불안한 국내사정에도 불구하고 중국 방문에 나서는 건 외자유치를 위한 고육책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2010.04.0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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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징역 5년 구형…"돈 봉투 본 적도 없다" 다음 뉴스입니다. 뇌물 수수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돈 봉투를 본 적도 없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2010.04.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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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질타 vs 강력 반발…천안함 현안질의 설전 오늘 있었던 천안함 침몰사건 관련 국회현안질의에서는 야당 의원과 국방장관이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맞섰습니다. 남승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야당 의원들은 정부가 실종자 구조에 정말 사활을 걸고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시작부터 몰아붙였습니다. 2010.04.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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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잠수정 이동 흔적 있었다…관련 배제 안 해" 김 장관은 어뢰를 언급하면서 매우 조심스럽지만 북한 잠수정이 관련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파악된 북한 잠수정의 움직임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어보인다고 말했습니다. 2010.04.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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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준위 빈소 찾은 MB…"무공훈장 추서 검토" 이명박 대통령이 고 한주호 준위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나라와 국민이 한 준위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면서 "무공훈장을 추가로 추서할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10.04.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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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론도 큰 파장"…깊어지는 청와대의 고민 침몰원인과 관련해서 여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청와대의 고민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원인이 어느쪽으로 나오든 큰 파장이 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2010.04.0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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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천안함, 9시14분 '마지막 교신' 나눴다" 군은 어제 천안함 침몰시간을 9시 22분으로 정정발표했습니다. 그런데 SBS 취재 결과 8분 전인 9시 14분에 근처 함정과 마지막 교신을 나눈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2010.04.0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