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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지원 5회로 제한…예비합격자 정시지원 금지 내년도 대학입시부터 수시모집 지원 기회가 5번으로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교협이 추진 중인 내년도 대학입시 기본 사항의 내용, 최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3.3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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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3.3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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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의 부주의 때문에"…연쇄추돌로 7명 사상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차량 석대가 추돌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한 순간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김아영 기자입니다. 차량들이 잇따라 종잇장처럼 구겨져 있습니다. 2010.03.3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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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가족들 '대책위원회' 구성…오늘 기자회견 수색작업 엿새째로 접어들고 있는데 실종자 찾는데 이무 성과가 없다보니 실종자 가족들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군 당국에 공동 대응 하기로 했습니다.박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3.3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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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했던 순간…숨막히는 천안함 구조 동영상 공개 천안함 침몰 당시 해경의 구조현장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보시죠.이종훈 기자입니다. 구조 요청을 받은 해경 501 경비함이 백령도 사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2010.03.3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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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파도, 거센 조류와 '사투'…목숨 건 잠수 수색 지금 UDT나 SSU 잠수요원들은 목숨을 걸고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특수요원들이 투입돼 작전을 해도 함미 내부에 진입하지 못할 만큼 상황이 어렵습니다.정형택 기자입니다. 2010.03.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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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한주호 준위 가족들 '망연자실'…내일 영결식 이제 UDT의 전설이 된 고 한주호 준위의 시신은 어젯밤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됐습니다. 빈소에 달려온 한 준위의 아들도 군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안서현 기자! 빈소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네, 이곳 고 한주호 준위의 빈소에는 어젯밤부터 찾아온 고인의 가족과 친지, 동료 50여명이 조용하고 슬픈 분위기 속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010.03.3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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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같은 후배 한 명이라도…UDT 대원 1명 숨져 악조건 속에서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던 50대 해군 잠수대원이 순직했습니다. 아들 뻘되는 해군 후배들을 살려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잠수를 계속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보도에 박진호 기자입니다. 2010.03.3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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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 추가 공기 주입…오늘 내부 진입 시도할 듯 제 오후에는 일단 함미 부분에 추가로 공기를 주입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유성재 기자! 네 일단 함미 내부쪽에 접근은 한 셈이네요? 네, 그렇습니다.합참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함미 왼쪽의 복도 출입문을 통해 공기를 주입했습니다. 2010.03.3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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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파도 넘실넘실…기상악화로 구조작업 난항 천안함 실종자 수색작업은 어제부터 악화 된 기상 상태 때문에 밤새 다시 취소됐습니다.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3.31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