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들 "눈 감으면 악몽 떠올라"…심리치료중 지난 26일 밤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신은총 하사.사고 후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진 신 하사는 처음에… 2010.03.30 15:07
"조용하고 성실했는데" 연쇄 살인 충격 부녀자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택시기사 안모씨는 평소 조용하고 성실했던 사람으로 알려져 주변에 충격을 주고 있다.안씨가 근무한 청주의 한 택시회사 관계자는 30일 "근무에 빠지는 일 없이 성실하게 근무했다"며 "그럴 일을 저지를 만한 사람이라고 예상을 전혀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낌새가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의심해 볼 텐데 소식을 듣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또 다른 직원은 "근무한 지 얼마 안돼 다른 사람들과 잘 알고 지내진 않았지만 조용했던 편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동료 택시기사들은 안씨가 사교적인 성격이 아니었으며 혼자 술을 마시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전했다. 2010.03.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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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천안함 생존자 구조 당시 동영상 공개 지난 26일 백령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천안함 침몰 당시 해경이 승조원들을 구출하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인천 해경 소속 501… 2010.03.30 14:34
[U포터] 사회인야구 태안리그 5개월간의 대장정 돌입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태안리그가 지난 28일 개막식을 갖고 열전에 돌입했다.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27일 프로야구가 650만 관중을 목표로 4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식을 치른 가운데 태안에서도 태안군 야구연합회가 주최하는 2010 국민생활체육 ‘태안군 야구연합회 태안리그’가 28일 개막을 알리고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2010.03.30 14:23
[U포터] 전국 최고 안면도 자연휴양림, 건강 쉼터 각광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들이 소나무 숲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전국 유료입장 휴양림 83개소 중 가장 많은 이용객이 다녀가 명실공히 태안군의 관광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이 웰빙 바람을 타고 녹색 치유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10.03.30 14:04
삼척서 버스 계곡추락…6명 사망·13명 부상 강원 울진에서 삼척을 운행하던 시외버스가 낭떠러지로 추락해 승객 등 6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30일 오전 10시 48분께 강원… 2010.03.30 13:10
대입 수시 예비합격자도 정시지원 금지 고교 2학년생이 시험을 치르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수시모집 지원 횟수가 5회로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합격자 미등록에 따른 결원을 채울 수 있는 기간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수시 최초합격자뿐 아니라 예비합격자도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 지원이 금지된다. 2010.03.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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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00년 이상 된 '토종' 감나무 묘목 분양 감나무가 추위에 약하다고 하지만 파주시에는 지금도 백년 이상 된 감나무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 나무를 접붙인 묘목이 이번에 분양됐습니다.화면 보시죠. 2010.03.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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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일 한명숙 전 총리 신문 준비 총력…초긴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 뇌물 수수 의혹 재판의 당사자인 한 전 총리가 31일 직접 법정 신문을 받을 예정인 가운데 검찰이 공판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 2010.03.3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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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가능 시간 이미 지났지만…"기적을 기다린다" 천안함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 시간인 69시간이 어제로 지났습니다. 그렇지만 가족들 대부분은 아직 실종자들이 살아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2010.03.30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