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급박했던 사고현장…"구조 30분만에 배 거의 침몰" 침몰 현장에서 56명의 귀한 생명을 구한 해경 501 경비함이 기지로 귀환했습니다. 경비함 함장은 구조시작 30분만에 배가 침몰할 만큼 긴박했다고 말했습니다. 2010.03.30 07:37
동영상 기사
김태영 국방장관 "북 기뢰 의한 폭발 가능성 있다" 김태영 국방장관이 북한쪽 기뢰가 떠내려와 천안함을 폭파시켰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고의적으로 그랬을 가능성도 열어왔습니다. 보도에 남승모 기자입니다. 2010.03.30 07:31
동영상 기사
천안함 함미 일부에 산소 주입…"희망은 떠있다" 군은 실종자 가운데 생존자가 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아직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국방부 연결해보겠습니다.김지성 기자! 저녁 군이 실종자 수색과… 2010.03.30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