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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크레인, 현장으로…"실종자 확인 후 작업" 침몰된 함정의 인양을 돕기 위해서 민간 업체의 대형 크레인도 사고 해역으로 출발했습니다. 최대 2천 2백톤을 끌어올릴수 있는 초대형 크레인인만큼, 이동에 시간이 걸려, 이르면 오는 토요일쯤 도착할 걸로 보입니다. 2010.03.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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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조류 '시계 제로'…해군, 필사의 수색 작전 구조작업은 거센 파도와 한치앞을 내다보기 힘든 바닷속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원 기자가 해군수송선을 타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2010.03.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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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래 가라앉은 선체서 '수중구조' 어떻게? 안타깝게도 이제 생존의 한계로 여겨지는 69시간은 지났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다행히 생존자를 발견하게 되면 구조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손석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3.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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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승조원 어디에? "함미 지하에 32명 있었다" 침몰 당시 실종자 46명 가운데 32명은 함정의 꼬리 부분에 있었던 것으로 해군 조사결과 확인됐습니다. 대처가 빨랐다면 구출이 가능했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2010.03.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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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리는 '시간과의 싸움' 계속…"응답 없었다" 이에 앞서 잠수 구조대원들이 가라앉은 천안함의 머리와 꼬리 부분에 접근해 망치로 선체를 두드려봤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구조희망을 버리지 않고, 피를 말리는시간과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10.03.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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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 내부 진입 시도…"폭발 부분 진흙에 파묻혀" 네, 여러분 오늘도 하루종일 애타는 마음으로 천안함 실종자 구조 소식을 기다렸을 줄 압니다. 이 시각 현재 군은 실종자의 상당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함미, 즉 함정의 꼬리부분 내부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10.03.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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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 위치가 확인돼 잠수 요원들이 선내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발견한 함수는 진입엔 성공했으나 실종자를 찾아내진 못했습니다. 2010.03.29 20:07
회계 책임자 잘못에 후보자 당선 무효 '합헌' 헌법재판소는 회계책임자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300만 원이 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을 때 후보자의 당선을 무효로 하는 선거법 조항에 대해 5대 4… 2010.03.29 19:39
"독수리 훈련·천안함 침몰 연관성없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9일 한미 독수리 훈련과 천안함 침몰사건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서로 연관성이 없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 2010.03.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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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당분간 비상 체제…긴장감 갖고 업무 추진" 이명박 대통령은 29일부터 가급적 정상적 일정을 소화하겠지만 당분간 비상체제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 2010.03.2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