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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 각료 "조선 식민지배 역사적 필연" 망언 일본 현직 각료가 조선이 식민지배를 당한것은 역사적 필연이었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한정원 기자입니다. 일본에 에다노 유키오 행정쇄신상이 조선이나 중국이 식민지배를 받게 된 것은 역사적인 필연이었다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2010.03.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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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만행을 생생하게…일본판 '안네의 일기' 일제 강점기 시절의 만행을 그린 연극이 일본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소녀의 시각으로 그린 일본판 '안네의 일기'라는 평을 듣고 있는데요. 2010.03.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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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119'…세계 최강 해군SSU는 어떤 부대? 거친 바다에서 생존자 구조와 사고원인 파악 임무는 긴급투입된 S.S.U 즉, 해군 해난 구조대가 맡고 있습니다. S.S.U가 어떤 부대인지 하대석 기자입니다. 2010.03.28 21:17
"자녀 잃은 사람에게 1억원을 청구해!" 우울증을 앓던 아내 손에 자녀 5명을 잃은 벨기에 남성 앞으로 사건 수사 및 기소에 든 비용을 청구하는 고지서가 날아와 당사 자를 격분케 했다. 2010.03.28 14:40
CNN, 한국인 '인터넷 중독' 소개 미국 CNN 방송이 한국 사회의 인터넷 중독 현상을 소개했다. CNN은 26일 '중독에 가까운: 한국인들의 컴퓨터 끊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어두운 측면이 있다면서 "한국에서 인터넷 중독은 거의 10년간 골칫거리가 돼왔다"고 지적했다. 2010.03.28 12:55
중국 "천안함 침몰 남북화해 영향없어야" 중국 당국은 한국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 사건과 관련, 28일 현재 아무런 공식 논평을 하지 않은 채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언론은 군사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이 한반도 긴장완화 추세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신화통신, 인민일보, 관영 CCTV 등 중국 언론매체들은 이번 사건 직후 잇따라 속보를 내보내는 등 신속하게 보도하며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어뢰공격에 의한 침몰 가능성에도 주목했다.중국 군사전문가 양융춘은 27일 중국라디오방송과 전화 인터뷰에서 최근 한반도 정세는 긴장완화 추세로 나가고 있으며 6자회담도 연내 재개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번 사건이 이런 긴장완화 추세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그는 "따라서 지금은 한반도 정세가 호전되고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하고 "이러한 시점에 발생한 돌발사건에 대해 남북한을 포함한 관련국들이 자제력을 발휘하고 냉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0.03.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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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초계함 침몰 긴급타전…미·일, 신중한 반응 미국과 일본 정부는 이번 초계함 침몰 사고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CNN 등 주요 외신들은 이번 사고를 긴급 타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0.03.2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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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가자지구 유혈 사태에 우려 표명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군 2명과 팔레스타인 1명이 피살되는 유혈 사태가 벌어진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2010.03.28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