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생존자 2함대 도착…비공개 브리핑 예정 해군 2함대사령부는 서해상에서 침몰된 천안함의 생존자 56명 가운데 40여명이 27일 오후 1시45분께 평택항 기지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사령부… 2010.03.27 15:41
천안함 취재 통제…국방부·2함대 떠넘기기 '핑퐁' 국방부와 해군 2함대사령부가 초계함 '천안함' 의 서해상 침몰사건과 관련, 27일 언론사의 취재를 통제하는 등 떠넘기기식 '핑퐁' 대응과 실종자 가족들에 대한 무성의한 대처로 비난을 받고 있다. 2010.03.27 15:41
연평해전 용사 박경수 중사 천안함서 실종 26일밤 서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실종자 가운데 제2연평해전 용사인 박경수 중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002년 6월 29일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 박 중사는 참수리 357정 보수정으로 총탄을 맞아 중상을 입었지만 부상 사실도 모른 채 전투에 임했던 참 군인이었다. 2010.03.27 15:15
천안함 실종자들 대부분 선내에…생사 엇갈려 서해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 승조원 104명 가운데 실종된 46명의 장병은 대부분 기관실 등 선내에 있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010.03.27 15:13
'1시간 내 출근하라' 공무원 6년만의 총대기령 해군 초계함 '천안호'가 26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사고가 발생하자 공직사회도 비상대기 태세에 들어가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정운찬 국무총리는 27일 행정안전부를 통해 전 행정기관에 당직근무를 강화하고 모든 공직자가 유선상으로 대기하도록 비상대비 체계를 발령했다. 2010.03.27 15:04
"북, 금강산 부동산 조사 예정대로 진행" 북한은 금강산 부동산 조사 사흘째인 27일 예정대로 대표 관광사업자인 현대아산 소유의 건물과 시설을 조사했다. 통일부와 현대아산 측에 따르면 북한의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과 군부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현지에 머물고 있는 현대아산 직원들의 입회하에 부두시설, 발전소, 정화장, 직원숙소, 해수욕장, 정비공장, 해수욕장 등을 둘러봤다. 2010.03.27 14:59
"주한미군, 함정침몰 북한개입 가능성 낮아" 주한미군 측은 27일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과 관련, 북한의 개입 가능성을 낮게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사정에 밝은 한 소식통은 이날 "주한미군 측은 침몰 사고 전후로 북한군의 특이한 동향이 포착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이번 사건에 북한군의 개입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2010.03.27 14:57
국군수도병원 이송 부상자 6명으로 늘어 침몰한 천안함 부상자 가운데 27일 경기도 성남 국국수도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가 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10.03.27 14:56
천안함 침몰 원인 놓고 군사커뮤니티 추측 분분 27일 새벽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사 고로 승조원 46명이 실종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폭발 원인을 둘러싸고 인터넷상의 군사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2010.03.27 14:21
해군 특수 잠수부대 SSU요원 18명 탐색작업 돌입 군은 27일 오후 전날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에 대한 사고원인 조사와 실종자 수색을 위해 해군 해난구조대(SSU.Ship Salvag e Unit)를 현장에 투입해 탐색작업에 돌입했다. 2010.03.27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