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에 손가락 찔린 주부 전신마취 중 숨져 25일 오전 3시께 강원 동해시 모 병원 중환자실에서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위해 전신마취를 한 정모 씨가 숨져 경찰이 수사 에 나섰다.경찰에 따… 2010.03.25 11:30
이건희 삼성 회장 전격 복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24일 경영에 복귀했다. 비자금 특검수사로 퇴진 발표를 한 지 1년 11개월 만이다.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2010.03.25 10:43
메신저 피싱 6억 챙긴 일당 검거 지난해 말부터 3개월간 인터넷 메신저 피싱을 통해 6억여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전남지방경찰청은 25일 인터넷 메신저로 아는 사람인 … 2010.03.25 10:37
육군본부, '안중근 장군실' 개관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하루 앞둔 25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 '안중근 장군실'이 마련됐다.육군은 이날 육군본부 지휘부 회의실을 안중근… 2010.03.25 10:32
부산경찰, '고미술품 감정' 사기 50대 입건 부산 중부경찰서는 25일 고미술품을 감정해주겠다고 속이고 몰래 처분해 거액을 챙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미술품 행상'으로… 2010.03.25 10:23
"안중근 '장군' 호칭이 바람직하다" "안중근 의사를 우리 군의 모든 장군이 본받고 지향해야 할 '참 장군'의 모범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육군본부 정훈감을 끝으로 예편한 표명렬 예비역 준장은 25일 "안중근 장군을 우리 군의 정신적 지주로 받들어 철저히 정훈 교육함으로써 제대 장병이 '장군' 호칭을 자연스럽게 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인 표 전 장군은 "올해는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로, 작년의 의거 기념일로부터 시작해 추모 글짓기대회, 마라톤대회 등 각종 행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연주, 동상 건립 등 굵직한 행사도 계획돼 있다"며 "이런 행사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사'를 '장군'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육군 본부 내 지휘관 회의실을 '안중근 장군실'로 명명키로 했다는 최근 육군의 조치와 관련 표 전 장군은 "이는 회의실 명칭을 그렇게 정했을 뿐인 단순한 조치가 아니다. 2010.03.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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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② 진화하는 인터넷 금융범죄 지난해 1월 한 금은방에 전화가 걸려왔다. 인터넷에서 신용카드로 주문한 귀금속을 배송지가 아닌 다른곳으로 배달해 달라는 것이였다. 서울의 한 지하철에서 물건을 받고 사라진 남자. 2010.03.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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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③ '보안 불감증'에 빠진 인터넷 강국 취재 중 만난 금융관계자들은 해킹으로 인한 금융 피해는 개인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뿐이라며 책임회피에만 급급했다. 그러나 취재진이 시연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해킹 프로그램만으로 은행을 포함한 금융권 사이트들을 마음대로 드나들며 불법인출을 할 수 있을 만큼 보안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0.03.25 10:17
방통위 2년, 어떤 성과 거뒀나 최시중 위원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26일로 출범 2주년을 맞는다.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방송과 통신의 융합 시대에 대비하기… 2010.03.25 10:07
유통기한 지난 오징어포 57t 유통 7명 적발 유통기한이 최장 4년이나 지난 오징어포 57t을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 7명이 해경에 붙잡혔다.부산해양경찰서는 25일 유통기한이 지난 베트남산 오… 2010.03.25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