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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중부지방에 또 뿌연 '황사'...올 들어 벌써 6번째2. '돈봉투 챙길 시간 있었나' 첫 총리공관 현장검증3. 사료용 내장으로 창란젓...공업용 표백제 '듬뿍'4. 2010.03.23 09:34
본드 흡입 환각상태서 성폭행 30대 영장 부산 남부경찰서는 23일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환각상태에서 여성을 성폭행함 혐의 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1일 오전 8시30분께 … 2010.03.23 09:26
"저소득층 급식비 지원 시의적절" 저소득층에 대한 급식비 지원이 시의적절한 효과를 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23일 제기됐다.또한 자영업자 가구의 평균 소득탈루율은 최대 35%… 2010.03.23 09:17
성적 제한·교사 지명…'이상한 학교회장 선거' 전북지역 고교생인 A군은 올해 학기초 학급 회장 선거에 나서려다 그만뒀다. 포기했다기 보다는 '못했다'는 말이 맞다. 학교 측이 사전에 후보 자격을 '성적 상위권'으로 제한했기 때문이다.A군은 성격이 활달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고 리더십도 있지만 성적이 뒤따라 주지 못했다.23일 학부모와 학생 등에 따르면 신학기를 맞아 최근 일선 학교에서 회장단 선거가 한창인 가운데 일부에서 등수로 출마를 제한하거나 교사가 직접 지명하는 등의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대구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 문혜선 실장은 "사립학교에서는 상위 20% 성적에 들지 못하는 학생은 아예 반장이나 학생회장 선거에 나갈 수 조차 없는 분위기"라며 "교사가 학생에게 '성적도 안되는데 뭐하러 나오냐?'고 면박주는 일도 있다"고 전했다.과거 우등생의 상징에서 한때는 공부시간을 빼앗겨 학업의 걸림돌로 여겨지기도 했던 학급 및 전교 회장에 대한 인식이 최근 또다시 많이 변하고 있다. 2010.03.23 09:16
얼굴에 시너 뿌리고 불질러 숨지게 한 50대 체포 지난 20일 경남 창원의 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여주인이 숨진 사건을 수사해온 창원중부경찰서는 23일 여주인의 몸에 불을 붙여 숨지게 한 혐의씨… 2010.03.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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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진료비로 1억여원 꿀꺽…심사망 곳곳 '구멍' 병원들이 진료비를 허위로 청구하는지 감시하는 곳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입니다. 그런데 심평원의 감시망 곳곳에 구멍이 뚫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성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3.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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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쌓여 있는 줄 알고…" 어설픈 은행털이범 유흥비 때문에 은행을 털려고 한 철없는 3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돈은 구경도 못했습니다.UBC 김규태 기자입니다. 밤시간 울산의 한 은행. 2010.03.2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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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3.2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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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시장 건물에서 '화재'…50대 남성 1명 숨져 밤새 서울 용문동 시장 안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서 한 명이 숨졌습니다.사건사고 소식, 안서현 기자가 모았습니다. 건물 창 밖으로 희뿌연 연기가 쉴새 없이 나옵니다.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용문동 용문시장 안에 있는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3층에 살고 있던 50대 남성 1명이 숨졌습니다.[임인재/서울 용문동 : 자고 있는데 '타닥타닥' 소리가 나더라고요. 2010.03.2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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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 2억대 차명계좌 포착…공 전 교육감 입원 검찰이 공정택 전 서울시 교육감이 가진 2억 원대 차명계좌를 새로 발견했습니다. 검찰은 갑자기 입원한 공 전 교욱감에 대해 영장청구를 일단 유보했지만 사법처리 방침에는변함이 없습니다. 2010.03.23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