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일본도 황사에 강풍으로 '몸살'…50여 명 사상 한반도를 지나간 황사가 오늘은 일본 열도를 덮쳤습니다. 또 황사와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일본 전역에서 5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할 정도로 큰 피해를 불렀습니다.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10.03.21 20:11
반기문 총장,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방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1일 이스라엘이 봉쇄 정책을 펴고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방문했다.반 총장은 이날 이스라엘 남부의 에레즈 국경통과소… 2010.03.21 17:21
일본 전역 강풍에 휘말려…사상자·교통난 속출 일본 전역이 강풍에 휘말려 인명피해와 교통난이 속출했습니다.일본 기상청은 21일 새벽 2시반쯤 지바시에 순간풍속 38m의 강풍이 부는 등 일본전… 2010.03.21 13:14
중 최초 북한 관광 전용열차 '예약 완료' 중국에서 처음 등장한 북한 관광 전용열차가 모집 정원을 모두 채우는 등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절강재선 등 현지언론 들이 21일 보도했다. 2010.03.21 12:55
중국 황사 또 온다…피해 확산 우려 중국에 22일 다시 한번 황사가 몰아닥칠 것으로 예상되며 한반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중앙기상대가 오는 22일 전후로 신장지역에서 발생한 찬공기 영향으로 황사가 다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고 신화통신의 인터넷 사이트인 신화넷이 21일 보도했다. 2010.03.21 12:33
"북, 휴대전화 사용자 12만명" 북한에서 일반인에게 휴대전화 사용이 지난 해 3월에 다시 허가됐으며 현재 사용인구가 12만명에 이른다고 홍콩 봉황망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2004년 발생한 용천역 폭발사고 이후 금지했던 휴대전화 서비스가 작년 3월에 풀리면서 사용자가 크게 늘어 현재 12만명에 달하며 이는 북한 전체 인구의 200분의 1 수준이라고 전했다. 2010.03.21 11:29
하토야마, 트위터로 정책제언 받는다 일본의 하토야마 유키오를 통해 국민의 정책제언을 받기로 했다고 NHK방송이 21일 보도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미 지난 1월부터 트위터에 거의 매일 그날그날의 생각을 올리고 있다. 2010.03.21 10:04
"한일, 황장엽씨 내달 방일 협의" 한국과 일본 정부가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의 일본 방문을 4월에 성사시키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21일 보도 했다. 일본 정부는 황씨의 방일이 실현될 경우 그로부터 북한 체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회에도 참고인으로 출석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10.03.21 09:57
일본 전역 폭풍 강타…사상자·교통난 속출 일본 전역이 폭풍에 휘말려 사상자가 속출하고 항공기 운항과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등 큰 혼란을 겪었다. 21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동해쪽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본 전역이 강풍과 비를 동반한 폭풍, 순간적으로 몰아치는 돌풍 등에 휩싸였다. 2010.03.21 09:34
쿠바서 규모 5.6 지진…큰 피해없어 20일 쿠바와 파푸아뉴기니, 과테말라에서 지진 이 잇따라 발생했으나 큰 피해는 나지 않았다. 쿠바에선 이날 동부 관타나모시 인근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사람들이 대피하고 건물 일부가 갈라지는 피해가 났다고 현지 주민들이 전했다. 2010.03.21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