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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④ 아파트, 감시의 무법지대인가? 아파트 주민들의 갈등과 반목은 극에 달하고 있다. 아파트 공사 관련 업자들조차도 취재진에게 이제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고 하소연하는 실정이었다. 2010.03.11 10:36
김길태 계속된 범행부인, 왜? 부산 여중생 이모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의 2차례 범행에 대해서도 줄곧 혐의를 부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대부분… 2010.03.11 10:29
"김길태 DNA, 여중생 몸에서 나온 DNA 일치" 부산 여중생 이모의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이 양의 몸에서 채취한 증거물의 DNA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건의 수사본부장인 김영식 부산지방경찰청 차장은 11일 오전 부산 사상경찰서에 가진 수사 브리핑에서 "김길태 검거당시 구강 상피세포에서 채취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피해자의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했다"고 밝혔다. 2010.03.11 10:23
[U포터] 성범죄자는 걸어다니는 흉기!! 처벌을 강화하자! 요즈음 대문 밖을 아이들을 내보내기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이 자식을 키우는 분들의 고민이라고 생각한다. 유아 어린이 및 청소년층의 자제를 둔 학부모들의 탄식은 "신문이나 텔레비전 대중매체를 통하여 실종과 동시에 아이들이 싸늘한 주검으로 다가서는 현실이 너무나 무섭다 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란 우리 사회의 극심한 불안요소이다.현재 성범죄 수감인원이 5,072명인데, 194명만 전자발찌 대상이라는 것이 우리의 현 주소이며, 현행법으론 범죄 저질러야 전자발찌 채울 수 있는 것이라서 성범죄를 저질러야 만이 기다렸다가 처벌하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2010.03.11 09:52
전자발찌 소급적용…예산대책 '시급' 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사건을 계기로 전자발찌 제도의 소급 적용이 추진되면서 관련 예산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조만간 쏟아져나올 추가 부착 대상자들에게 들어갈 각종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예산대책 수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10.03.11 09:35
경찰, 흉악범 얼굴공개 가이드라인 만든다 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 김길태의 얼굴이 검거 후 압송 과정에서 이례적으로 공개된 가운데 경찰이 흉악범의 얼굴 공개 기준을 만드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2010.03.11 09:28
김길태 "이 양 모른다" 계속 범행 부인…진술거부·호기 부려 경찰은 부산 여중생 이모가 범행 일체를 부인하거나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수사본부에 따르면 김길태는 10일 오후 5시께부터 11일 오전 1시께까지 부산 사상경찰서 별관 3층 진술녹화실에서 수사관 5명에게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경찰은 김길태를 상대로 성폭행과 살인이 언제, 어디에서 이뤄졌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했지만 김길태는 이 양과 관련한 질문에는 진술을 피했다고 밝혔다.수사본부 관계자는 "김길태는 이 양 관련 내용을 물으면 '모른다'는 말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 양 몸에서 본인의 DNA가 검출됐다는 점을 얘기해도 '잘 모르겠다. 2010.03.11 09:24
전문가들 "김길태 성폭력 막을 수 있었다" 부산 여중생 살인 피의자 김길태 검거를 계기로 더는 흉악범죄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사회적 차원의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다. 2010.03.11 09:22
김길태 검거때 현금 20만원 소지…추가범행 가능성 부산 여중생 이모 양 납치살인 피의자인 김 길태가 검거될 당시 현금 20여만원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미뤄 도주 중에도 절도 등의 추가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2010.03.11 09:20
물건 훔치다 옷장서 잠든 '황당 도둑' 만취한 좀도둑이 남의 집 옷장을 뒤지다가 그대로 잠이 들어 경찰에 붙잡혔다.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남의 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 씨… 2010.03.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