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 선물고민? 직접 만든 쿠키로 프로포즈 <원포인트 생활정보Q. 특별한 날 선물고민? 직접만든 쿠키로 사랑하는 마음 전하세요!> - 실온에 둔 버터을 넣고 골고루 섞어 준 다음 달걀을 넣고 다시 한 번 잘 섞어 반으로 나눠준다. 2010.03.11 17:41
[날씨와 생활건강] 직접 만든 쿠키로 프로포즈 따뜻한 햇살에 남아있는 눈도 많이 녹았습니다. 낮동안 볕이 참 좋았죠.오늘은 대부분지방의 수은주가 영상 5도를 웃돌았는데요.내일은 오늘보다 더 포근해지면서 대부분지방의 기온이 영상 10도 위로 올라서겠고, 특히 대구나 부산지역의 기온은 16도까지 오르면서 아주 따뜻하겠습니다. 2010.03.11 17:41
봄눈 녹듯이 녹은 봄눈…3월 폭설 무섭다 워낙 쏟아진 눈의 양이 많아 걱정을 했지만 봄눈은 어쩔수 없는 봄눈이었습니다. '봄눈 녹듯이 녹는다'라는 옛말처럼 큰 도로에서는 눈이 내린 흔적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2010.03.11 17:32
동영상 기사
마지막까지 '무소유' 삶 남기고…법정스님 입적 산문집 '무소유'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이 오늘 오후 입적했습니다. 법정 스님은 '무소유' 등의 수필과 대중 법회로 불교의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2010.03.11 17:14
류시화 "법정스님, 눈쌓인 산 보고싶어해" "오늘 법정스님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서귀포를 떠나기 전 죽음이 무엇인가 하고 묻자 스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뢰와 같은 침묵으로 돌아가는 일이다.' 아마 육신을 벗고 맨 먼저 강원도 눈 쌓인 산을 보러 가셨겠지요."11일 입적한 법정스님과 각별한 인연을 쌓으며 '산에는 꽃이 피네' 등의 책을 함께 내기도 한 류시화 시인은 이날 스님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한 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shivaryu.co.kr/)를 통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시인은 스님이 제주도에서 겨울을 나다 병세가 악화해 서울의 병원에 입원해 있던 때 "강원도 눈 쌓인 산이 보고 싶다"고 했던 말을 전하며 "그 소박한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줄곧 병원에 갇혀 계시다가 오늘 오전 의식을 잃으셨다"고 말했다.이어 지난해 스님의 폐암이 재발한 이후부터 "이 육체가 거추장스럽다"는 말을 자주 했다며 "새장에 갇힌 새를 보는 것 같아 뒤에서 눈물을 쏟은 적이 여러 번이었습니다. 2010.03.11 16:44
동영상 기사
SBSⓤ 4시 뉴스 경찰은 피의자 김길태를 상대로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1시까지 8시간 동안 2차례에 걸쳐 조사를 벌였습니다.김 씨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혐… 2010.03.11 16:35
'무소유' 법정스님이 남긴 주옥같은 어록 11일 입적한 법정스님은 '무소유', '산에는 꽃이 피네' 등 여러 권의 산문집과 법문을 통해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깨달음을 전하는 주옥같은 말을 남겼다.특히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2010.03.11 16:22
[U포터] '뜨거운 오후'에서 청년 알파치노를 보다! 공권력과 미디어의 폐해 시사-풍자한 명작 검열과 통제가 일상화 된 한국에서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영화 '뜨거운 오후, Dog Day Afternoon'는 1972년 8월 뉴욕의 브룩클린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그리고 있다.어느 무더운 여름날, 70년대 초반 뉴욕 곳곳의 일상적인 풍경이 스스륵 바람처럼 지나가더니 오후 3시쯤 은행 영업을 끝내기 위해 경비원이 깃발를 내리던 순간 3인조 은행강도가 등장한다. 2010.03.11 15:48
입적 법정스님 13일 순천 송광사서 다비식 입적한 법정스님에 대한 다비식이 오는 13일 전남 순천 송광사에서 치러질 예정이다.송광사는 이날 입적한 법정스님의 다비식이 오는 13일 송광사에… 2010.03.11 15:38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법정 스님 애도 11일 입적한 법정스님은 생전 종교계를 넘어 문학, 미술 등 문화 예술계 다방면으로 수많은 인사와 교류했다. 가톨릭 신자로 길상사의 관음보살상을… 2010.03.11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