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납치살인 여중생 사인은 질식사" 여중생 납치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 사상경 찰서 실종아동 수사본부는 7일 피살된 이모 양의 직접 사망원인이 비구폐색 및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10.03.07 19:16
불전함 상습털이범 이유 들어보니 서울 은평경찰서는 7일 유명사찰을 돌며 상습적 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말 서울 강북구 화계사에서 불전함 자물쇠를 연장으로 부수고 현금 20만원을 챙기는 등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봉은사와 미타사, 전등사 등 사찰의 모금함과 자동판매기에서 금품 1천1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3.07 19:14
민주 공천갈등 격화…정 대표 리더십 '시험대' 6.2 지방선거 공천의 '칼자루'를 쥔 민주당 정세균 대표의 리더십이 또다시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정 대표의 공약이기도 한 당 체질개선을 통해 선거 바람을 일으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공천을 놓고 계파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2010.03.07 16:41
부산 여중생 납치살인 용의자 왜 못잡나 지난달 24일 부산 사상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실종됐던 여중생 이모 양이 11일만에 이웃집 물탱크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지만 경찰은 이 양 납치… 2010.03.07 16:38
부산 실종여중생 숨진 채 발견…경찰 수색 '구멍' 부산 덕포동에서 실종된 여중생이 사건 발생 11일 만에 끝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납치 살인 용의자 체포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KNN 김상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0.03.07 15:29
'성추행에 욕설까지'…여전한 여성 차별 세계 여성의 날이 올해로 102주년을 맞지만, 우리나라 여성은 여전히 성희롱과 성별 차별에 적지 않게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2001년 11월 인권위가 설립된 이후 2010년 1월까지 차별행위 진정사건 중 성희롱은 총 67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0.03.07 14:56
강도강간 피의자 경찰 비웃으며 유유히 도주생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했던 강도강간 피의자가 22일동안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전국 각지를 유유히 활보하며 경찰의 추적망을 따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2010.03.07 13:45
여중생 시신 발견에 "어떻게 이런 일이" 경악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실종 된 뒤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던 여중생 이모 양이 1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7일 범행현… 2010.03.07 13:40
"이양 성폭행 후 유기됐을 가능성 크다" 부산 사상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실종된 이모양이 11일만에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김희웅 수사본부장은 7일 오전 부산 사상경찰서에서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이양이 성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고 질식사했 을 가능성이 높다"며 "범행 장소는 이양의 시신이 유기된 장소 부근으로 추정된다" 고 말했다. 2010.03.07 13:22
40대 사업가 납치·살해사건 형사과장 문답 경기도 안산상록경찰서는 7일 사업가 이모 씨를 납치.살해한 일당 6명 중 5명이 사건 발생 22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다. 강순보 형사과장은 이날 안산상록경찰서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씨의 운전기사 였던 김모씨가 재정적 어려움과 피해자와의 원한관계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2010.03.07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