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절도범 씹다버린 껌 때문에 '덜미' 차량 절도 피의자가 훔친 차량 내에 씹던 껌을 뱉아 두고 가는 바람에 꼬리를 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2일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0.02.12 09:36
대법 "'바지사장' 신분 감췄다면 범인도피죄" 불법 사행성 게임장의 속칭 '바지사장'이 실제 업주인 것처럼 수사기관이 믿도록 허위진술을 했다면 범인도피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는 종업원 명의로 사행성 게임장을 개설해 운영 하다 적발되자 실제 업주로 믿도록 한 혐의로 기소 된 윤모씨에게 범인도피교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12 일 밝혔다. 2010.02.12 09:34
헤어지자던 여자친구 신발에 '황산 세례' 부산 사상경찰서는 12일 헤어질 것을 요구하며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 여자친구의 신발 속에 황산 용액을 화장지에 묻혀 넣어 화상을 입힌 혐의로 조… 2010.02.12 09:29
과테말라 한국인 살해 일당 검거 과테말라에서 지난달 18일 송모씨를 납치한 뒤 살해한 일당이 경찰 당국에 붙잡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12일 "과테말라 내무부 경찰당국은 우리 국민 송모씨 피살사건과 관련, 그간 범행 배후로 지목돼 온 과테말라인 4명과 한국인 2명 등 총 6명을 체포했다"면서 "이 같은 사실은 오늘 오전 4시께 공식 발표 됐다"고 말했다. 2010.02.12 09:24
'나, 칠성파 행동대장인데..' 금품갈취 30대 검거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2일 자신이 조직폭력배인것처럼 행세하며 수천만원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씨를 검거 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4일 오후 8시께 창원시 사림동의 A씨 집에 침입해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를 빼앗은 뒤 A씨를 인근 현금인출기로 끌고 가 300만원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2.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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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2.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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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전공노, 민노당에 3년간 '불법당비' 입금 전교조와 전공노 조합원들이 3년 동안 민주노동당 계좌에 당비와 후원금을 입금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민노당이 이런 혐의에 대한 증거를 조직적으로 없앴는지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요한 기자입니다. 2010.02.1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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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대 붕괴 흙더미 가정집 덮쳐…주민 긴급대피 주택가 축대가 무너져 흙더미가 가정집을 덮쳤습니다. 화재도 잇따랐습니다.사건사고 소식 임찬종 기자가 모았습니다. 커다란 흙더미가 집 문 앞까지 밀고 들어왔습니다서울 성북동의 4미터 높이 축대가 무너진 것은 어젯밤 10시 20분쯤 이 사고로 500kg 가량의 흙더미가 근처 가정집을 덮쳤습니다[소방서 관계자 : 눈이 오고 비가 온 것은 맞고요. 2010.02.1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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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귀성길 어쩌나!" 강원도 뿐만 아니고 귀성이 시작되는 오늘에 이어 내일까지 충청과 남부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힘든 귀성길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귀경길은 무난할 거라는 예보입니다.공항진 기자가 설 연휴 날씨 전해드리겠습니다. 2010.02.12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