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레슨, 반값스키…'스키장의 유혹' 계속된다 함박눈과 동장군 덕분에 최고의 1월 스키시즌을 보낸 강원지역 스키장들이 2월에도 무료 레슨, 특별시즌권, 반값 스키 등으로 스키어들을 설원으로 … 2010.02.01 14:18
1월 물가 3.1%↑…9개월만에 3%대 상승 소비자 물가가 한파와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9개월 만에 3%대로 뛰어올랐다.1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 소비자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이는 지난해 4월 3.6%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물가가 오른 것이다.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월 3.7%, 2월 4.1%, 3월 3.9%, 4월 3.6%로 3∼4%대를 넘나들다가 5월 2.7%, 6월 2.0%, 7월 1.6%, 8월 2.2%, 9월 2.2%, 10월 2.0%, 11월 2.4%, 12월 2.8%를 기록하면서 비교적 안정세를 보여왔다.12월 소비자 물가는 전월 대비로도 0.4% 올랐다.전월 대비 물가상승률은 1월 0.1%, 2월 0.7%, 3월 0.7%, 4월 0.3%, 5월 0%, 6월 -0.1%, 7월 0.4%, 8월 0.4%, 9월 0.1%, 10월 -0.3%, 11월 0.2%, 12월 0.4%였다.통계청측은 "1월에 물가가 3.1% 올랐는데 석유류에 의해 거의 1% 정도 올랐으니까 물가 상승분의 30% 이상을 석유류가 끌어올렸다고 보면 된다"면서 "농축수산물 중에서도 채소 가격이 많이 오른 탓도 크다"고 밝혔다.식료품 등 생활물가지수는 1월에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8% 상승했고 전월 대비 0.6% 올랐다. 2010.02.01 14:08
식객을 늘려라, 과메기 vs 홍어 영남과 호남의 대표적인 생선이죠.구룡포 과메기와 흑산도 홍어의 인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겨울철인 지금이 이 두 음식의 맛이 가장 맛있기도 하지만 전·현직 대통령의 고향이 '산지'라는 점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2010.02.01 14:05
"설 차례상용 쇠고기, 늦게 살수록 유리" 설 차례상에 쓸 과일은 설 10∼12일 전, 채소는 5∼7일 전에 사는 것이 가장 좋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농수산물유통공사는 최근 3년간 주요 설 성수품의 도.소매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쌀과 사과·배·곶감·대추 등 과일류는 설에 가까워질수록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꾸준히 올랐다. 2010.02.01 14:03
페달 밟으면 뇌가 회전한다 현대인들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운동이 몸만 좋아지게 하는 게 아니라 뇌도 튼튼하게 해 준다는 기사입니다. 운동과 뇌기능에 관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요. 2010.02.01 13:52
자동차 등 11대 산업 원천기술에 1조6천억 투자 자동차와 소재 등 11대 산업의 원천기술 개발에 모두 1조6천억 원이 투입됩니다.지식경제부는 자동차와 정보통신, 로봇, 소재 등 11대 산업 분… 2010.02.01 13:17
퀄컴, 미국·중국에 이어 R&D센터 국내 설립키로 휴대전화용 반도체칩 제조업체인 퀄컴이 연구개발 센터를 국내에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폴 제이콥스 퀄컴 회장은 1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과의… 2010.02.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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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중소기업 설 자금 사정 작년보다 호전 중소기업중앙회가 800여 곳 중소제조업체를 조사한 결과 이번 설에 필요한 자금 2억 5천여만 원 가운데 73.2%인 1억 8천여만 원을 확보한 … 2010.02.0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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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 위축…대기업 채용도 '부익부 빈익빈' 올해 대기업 취업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매출액 상위기업들은 채용을 늘리는 '부익부 빈익빈'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취업포털 커… 2010.02.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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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1년 만에 적자…'원유수입' 급증 원인 우리나라의 무역수지가 1년 만에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연초부터 무역수지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민하 기자입니다.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1% 증가한 310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수출 증가율로는 90년대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세계 경기 회복 추세와 춘절을 대비한 중국의 수입 증가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난해 1월 수출이 금융위기 여파로 워낙 저조했기 때문에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수입은 26.7% 늘어난 315억 5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이상 한파로 난방용과 발전용 원유 수입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원유는 44%, 석유제품은 201%의 수입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경기 회복세를 반영해 자본재와 소비재 모두 30% 안팎의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였습니다.이로써 지난달 무역수지는 4억 7천만 달러의 적자를 나타냈습니다.지난해 1월 37억 6천만 달러 적자를 낸 이후 1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마감하고, 1년 만에 다시 적자로 전환된 것입니다.정부는 무역수지 적자 전환에 대해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며,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는 등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이 달은 설 연휴로 조업 일수가 줄어들지만, 반도체 등 IT 분야의 수출 확대와 선박의 수출 회복으로 두 자릿수 무역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0.02.01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