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용 반도체칩 제조업체인 퀄컴이 연구개발 센터를 국내에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폴 제이콥스 퀄컴 회장은 1일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과의 연구 협업을 확대하고 국내 산·학·정부기관과의 협력을 위해 미국, 중국에 이어 3번째 R&D 센터를 국내 설립키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초대 연구소장에서는 퀄컴 본사 R&D 부문 상무인 이태원 박사가 선임됐고, 첫 번째 과제는 멀티미디어 솔루션 분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퀄컴은 또 퀄컴벤처스가 국내 벤처기업인 펄서스 테크놀로지에 400만 달러 규모를 투자하는 내용의 협정도 체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