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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부족해요" 아이티, 전염병에 '속수무책' 이런 가운데, 한국에서 파견된 의료팀들도 현지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응급처치밖에 받지 못했던 환자들의 상태는 물론, 위생환경도 최악에 의료팀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2010.01.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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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두드리며 구조 신호 보내" 11일 만의 '기적' 아이티 당국이 생존자 수색작업 중단을 발표한 가운데, 20대 남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건물 잔해에 매몰된지 무려 열하루 만입니다. 주시평 기자의 보도합니다. 2010.01.2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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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희생자 15만 명 추정…대규모 추모 집회 아이티 강진 발생 열 이틀째입니다. 아이티 정부는 실제 희생자 수가 공식 집계보다 훨씬 많은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르토프랭스에서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규모 거리 예배가 진행됐습니다.포르토프랭스에서 김도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10.01.24 20:31
전기끊긴 아이티 도심 밤 '참혹한 풍경' 23일 오후 6시30분께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북쪽 시내.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길 정도의 강렬한 열기를 내뿜던 태양이 지자 시내 전체는 순식간에 칠흑 같은 암흑의 도시로 변했다. 2010.01.24 14:21
미 여객기, 승객 문개방 시도에 비상착륙 23일 미국 워싱턴DC를 떠난 미 국내선 여객기가 비행도중 한 남자 승객이 갑자기 비행기 문을 열려고 하는 바람에 인근 공항에 비상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010.01.24 13:52
중국 이통사, 휴대전화 음란문자 차단 논란 중국 이동통신사들이 선정적인 문자를 발송 하는 사람의 휴대전화 문자 송수신 기능을 차단해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동방조보에 따르면 차이나모바… 2010.01.24 13:04
마약에 취한 옌볜…북-중 밀매 중계지 세계적 마약 밀매 루트인 북한과 중국 지린조선족자치주가 마약의 덫에 걸려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북-중 마약 밀매의 거점 역할을 하면서 마약 사범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 2010.01.24 12:37
아이티 곳곳 노숙자 넘쳐…2차감염 우려 아이티에서 강진이 발생한 지 11일째를 맞은 23일 수도 포르토프랭스 주민들 사이에는 노숙생활로 인해 2차 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정부의 2차 구호대가 첫 진료를 시작한 이날 포르토프랭스에서는 강진에 살아남은 주민들이 시내 곳곳에 텐트를 설치해 집단생활을 하거나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0.01.24 09:53
밴쿠버경찰, 신원확인 않고 엉뚱한 사람 구타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심야에 가정집으로 출동한 밴쿠버 경찰이 이웃집의 엉뚱한 사람을 남편으로 오인해 마구 구타, 물의를 빚은 뒤 진상을 축소하려다 들통나 톡톡히 망신을 당하고 있다. 2010.01.24 09:19
여권 주류 '세종시 입법예고'…친박·야권 강력반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주초 입법예고를 앞두 고 정국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수정안을 놓고 여여 갈등이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입법예고를 계기로 각 진영 간 대립이 더욱 노골화되면서 경색이 심화될 전망이다.특히 정부와 한나라당내 친이 주류측이 세종시 수정 논의 공론화에 박 차를 가하고, 이에 친박계가 정면으로 맞설 가능성이 높아 여권의 세종시 내홍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0.01.24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