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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 위협 아냐"…'주한미군 철수' 꺼내나 어제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에도 미국은 즉각적인 위협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렇게 수위를 낮춘 반응을 보인 것은 북미 대화를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눈 치우는데 30만 명 동원…중국, 59년만의 폭설 중국은 눈 피해가 우리보다 더합니다. 베이징 시내 눈 치우는데 30만명이 투입됐는데 그래도 어렵습니다.베이징에서 표언구 특파원입니다. 폭설직후 몰아친 강추위 때문에 빙판으로 변한 도로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2010.01.05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