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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새해 첫 출발…2010년 첫 아이는 '태양' 2010년의 첫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새해 첫 아기는 태양이라는 이름을 선물 받았습니다.김수영 기자입니다. 분만실의 시계 바늘이 새벽 0시를 가리키자 아이의 울음 소리가 터져나옵니다. 2010.01.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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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 타오르는 불길…곳곳 화재 잇따라 1명 사망 강추위와 건조한 날씨 속에 해를 넘기면서도 곳곳에 불이 잇따랐습니다.사건사고 소식 조제행 기자입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 건물 전체를 휘감고 있습니다. 2010.01.0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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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강추위 '절정'…중부지방 밤 늦게 눈발 날려 새해 벽두에도 추위와 칼바람은 세가 꺾이지 않았습니다. 오늘 밤 늦게부터는 서울과 중부지방에 다시 눈발이 날릴 것으로 보입니다.이상엽 기자입니다. 2010.01.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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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새해맞이 '제야의 종' 타종…7만 명 몰려 경인년 새해가 열리는 순간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종각에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17도의 맹추위 속에서도 시민들의 새해 맞이 열기는 후끈했습니다.정경윤 기자입니다. 2010.01.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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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경인년 새해 밝았다…해맞이 명소 북적 2010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멀리까지 가지는 못해도 많은 사람들이 도심 곳곳의 해맞이 명소들을 찾고 있습니다. 남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1.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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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25살 호랑이띠 새내기들의 소망은? [명제은/25세·취업준비생 : 올해는 제가 준비하는 것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고요, 저 처럼 고민을 많이 하는 분들도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01.01 07:27
경인년 새해 '대한민국 1호' 잇단 탄생 2010년 경인년 첫날인 1일 '대한민국 1호'가 잇따라 탄생했다.◇ 첫 출산 = 강남차병원과 제일병원에서 새해 첫 아이 4명이 동시에 탄생했다.강남차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정각 이성신씨 사이에 2.48㎏의 건강한 남자아기가 태어났다. 2010.01.01 01:24
제야의 종 울리며 경인년 새해 밝았다 1일 오전 0시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힘차게 울려퍼진 '제야의 종' 타종소리와 함께 경인년인 2010년 새해가 밝았다.김수환 추기경과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 등 우리 사회의 별들을 어느 해보다 많이 떠나보낸 기축년을 제야의 종 소리로 마침표를 찍은 시민들은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경인년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영하 11.5도에 체감온도가 영하 17.5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보신각 주변은 행사 한시간 가량 전부터 7만명이나 되는 시민이 운집해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보신각 주변 곳곳에서는 대학생들이 풍물 공연을 하며 시민들과 함께 춤을 추고 원진을 그리는 등 새해를 맞는 벅찬 감격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차 추위를 무색케 했다.시민들은 자정 10초전부터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0'을 세는 순간 일제히 환호성을 내질렀다. 2010.01.01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