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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경기침체 불구 '사상 최고 실적' 기대 올해 우리 기업들의 수출이 굉장히 좋았었는데요. 수출의 대표격인 삼성전자와 LG 전자의 실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 실적이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특히 삼성전자는 올해 매출 100조 원에 영업이익 1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2009.12.29 11:10
경제단체 '이건희 특별사면' 일제히 환영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정부의 특별사면 결정에 대해 경제단체들은 29일 한목소리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전 회장을 포함해 경제인 78명의 사면 건의를 주도했던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환영 논평을 내고 "이건희 전 회장이 우리 경제 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해주기를 바란다"며 "특히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으로서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9.12.29 11:05
13년 만에 종지부 찍은 삼성 '경영권 편법승계' 정부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해 특별사면키로 함에 따라 1996년 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 이후 불거진 삼성그룹의 '경영권 편법승계' 논란이 13년 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정부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등을 위해 이 전 회장의 사면이 필요하다는 경제계, 체육계 등 각계의 의견을 수용해 31일자로 특별사면을 단행키로 함으로써 이 전 회장은 경영권 편법승계와 관련한 모든 법적 책임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다.이 전 회장은 그동안 법적으로 '범죄인' 신분이었다. 2009.12.29 11:04
'특별사면' 이건희 전 삼성회장, 향후 행보는? 지난 8월 재상고 포기로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 저가발행 사건의 유죄가 확정됐던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4개월여 만에 정부의 특별 사면.… 2009.12.29 11:02
삼성 "정부·국민에 감사…올림픽 유치에 최선" 삼성그룹은 29일 이건희 전 회장의 단독 특별사면이 이뤄진데 대해 "정부와 국민에 감사한다"는 비공식 논평을 내놨다.삼성그룹 관계… 2009.12.29 10:24
"지상파, 주요 매체중 영향력 최고" 지상파 TV의 매체 영향력이 주요 9개 매체 가운데 가장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올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만 13세에서 64세까지 각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단위 마케팅 조사인 '2009년 소비자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상파 TV는 미디어 접촉률과 이용시간 등 매체 영향력에서 모두 타 매체를 압도하는 영향력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9.12.29 10:00
기습 폭설에 스노체인 주문 '너도나도' 성탄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기습적인 폭설이 내린 뒤 온라인몰에서 스노체인 등 자동차 월동용품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에서는 폭설 당일 스노체인 판매량이 올 12월 하루평균 판매량보다 320%가량 증가했다. 2009.12.29 09:52
[5분경제] 서비스업 매출 사상 첫 1,000조 돌파 우리나라 서비스업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업종별 희비가 많이 엇갈렸습니다. 국내 서비스업의 기상도, 경제부 정호선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2009.12.29 09:48
사상 최대 경상흑자…'불황형 흑자' 탈출 올해 들어 11월까지 기록한 경상수지 흑자가 1998년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사상 최대의 흑자 규모를 기록했다.특히, 전년 동월 대비 수출입 증가율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로 돌아서 '불황형 흑자'를 탈출한 것으로 해석된다.하지만, 원화가치와 국제유가가 오르는 내년부터는 이 같은 큰 폭의 흑자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흑자 사상최대...411억 5천만 달러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11월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42억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 1∼11월 흑자 규모가 411억5천만 달러로 늘어났다.이는 지금까지 사상 최대 규모였던 1998년 경상 흑자 403억7천만 달러를 웃돈다. 2009.12.29 09:47
1∼11월 경상흑자 40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경상수지가 10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지속하면서 연간 흑자 규모가 400억달러를 넘어섰다. 지난달 경상흑자 규모는 여행수지 적자 등으로 소폭 축소됐다.자본수지도 5개월째 순유입 기조를 이어가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09년 11월 중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42억8천만달러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2009.12.29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