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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준금리 2%로 유지…9개월 연속 동결 조금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는 9개월째 2%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몇몇 국가들이 금리를 조금씩 올리고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물가나 부동산 가격 상승의 부담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금리를 올릴 경우에 다시 한번 침체를 경험할 수도 있다는 판단입니다.진송민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2009.11.12 11:15
기준금리 인상 해 넘기나? 한국은행이 1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9개월째 동결한 것은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물가가 장기간 안정세를 보였지만 경제는 더블딥 전망이 대두되고 있어 경기 회복세를 뒷받침하는 데 통화정책의 무게를 실어야 하는 상황이다. 2009.11.12 11:01
한은, 기준금리 2.0%로 9개월째 동결 한국은행은 12일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00%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한은은 지난 3월부터 9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한은은 이날 오전 정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10월 기준금리에 대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한은은 5.25%였던 기준금리를 작년 10월부터 매달 내려 올해 2월에는 2.00%까지 낮췄다. 2009.11.12 10:38
[5분경제] '전문사자격' 문턱 낮춘다 정부가 변호사, 회계사와 같은 전문자격사 시장의 문턱을 낮춰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부 정형택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변호사, 회계사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똑똑한 분들이다고 하는건데 왜 그렇게 선진국에대해서 서비스 품질이 낮아진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서비스업은 우리나라 고용의 70%, GDP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서비스업의 생산성은 제조업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요.전문자격사 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겁니다.특히 수출 주도의 성장은 한계가 있는 만큼 내수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판단도 작용했습니다.정부는 이를 위해 전문자격사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관련 규제도 대폭 풀어 경쟁과 대형화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먼저 배타적으로 누려온 업무 범위를 파격적으로 줄이고 선발 인원을 대폭 늘릴 방침입니다.이렇게 되면 변호사나 의사들도 마음대로 광고를 할 수 있게 되고요.일반 의약품은 일반 소매점에서도 판매가 가능합니다.또 규제완화를 통해 업종 간 동업도 허용하고 회사 형태의 제한도 없애 대형화를 이끌기로 했습니다.하지만 기존 전문자격사들 뿐만 아니라 소관 부처까지 반발하고 있어 적잖은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09.11.12 09:55
2010년 한국인 기대수명 79세‥세계 22위 2010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평균 79세에 이르는 반면 북한은 67세로 전 세계 평균에 못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12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 2009.11.12 09:30
빼빼로데이 '데이 중의 왕' 등극 '빼빼로데이'가 화이트데이와 밸런타인데이 등 선물을 주고받는 온갖 '데이'들을 제치고 가장 대중적인 기념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신… 2009.11.12 09:19
취업자수 석달째 증가했지만 "아직 불안한 회복세" 지난달 취업자 수가 석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증가폭은 줄어든데 걱정입니다. 진송민 기자입니다. 한 대기업의 신입사원 면접현장. 5천여명의 지원자들 가운데 서류전형을 통과한 5백명이 조별로 나뉘어 면접을 봅니다. 2009.11.12 08:12
변호사·회계사 합격자 늘린다…관련업계 강력 반발 정부가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변호사나 회계사와 같은 전문 자격증이 있는 업종의 문턱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손해보는 사람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2009.11.1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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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오늘 기준금리 결정…9개월째 동결 예상 한국은행은 12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이달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한국은행은 지난 2월 기준금리를 2.5%에서 2%로 인하한 뒤 8개월째 … 2009.11.12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