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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그런데 오늘 청문회에서는 정몽규 전 회장이 한 국회의원과 주고받은 문자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더 배려해드려야 하는데 송구하다"는 문자를 정 전 회장에게 보낸 것이 포착된 겁니다.
목선 타고 온 북한 주민 11명, '귀순' 의사 밝혀 어린이 2명을 포함한 북한 주민 11명이 어제 오후 목선을 타고 강원도 주문진 앞바다로 넘어왔습니다. 귀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조재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9.10.02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