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중국 식탁 파고드는 한국 두부, '현지화'로 승부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을 제2의 내수시장으로 만들려는 우리 기업들의 노력이 뜨겁습니다. 두부와 조미료 등 우리 생활 식품들이 중국 가정의 주방을 파고들고 있습니다.권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9.09.20 20:53
부자들은 어디에 돈 쓰나 고소득층의 학원비 지출액이 저소득층에 비해 8배에 육박했다.금융위기에 따른 불황으로 저소득층이 식비를 제외한 교육이나 문화생활 관련 비용을 줄이고 있으나 고소득층은 필요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전문가들은 미래 소득과 밀접하게 관련된 교육비 지출액의 격차가 커지면 부의 대물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취학 전까지만이라도 동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09.09.20 15:05
"지난 5년간 10억이상 체납자 4천426명" 최근 5년간 국세 10억원 이상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는 모두 4천426명이고, 이들의 체납액은 17조9천36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2009.09.20 15:04
고삐풀린 CD금리…가계 이자폭탄 주의보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한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 이후 양도성예금증서 금리가 7거래일째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CD연동 대출이 가계대출의 70%에 달하고 있어 CD금리 상승으로 은행권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자 부담 증가로 가계에는 주름살이 늘 것으로 우려된다.20일 금융업계와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개월 CD 고시금리는 18일 현재 2.65%로 전날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2009.09.20 14:44
한국 '반부패' 아직 멀었다…OECD 최하위권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반부패 의지는 어느 정도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단한 노력과 법적 개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은 10년 전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주도하는 '뇌물방지협약'에 가입해 국제 상거래를 할 때 외국 공무원에 대한 기업의 뇌물제공 관행에 제동을 걸었지만 우리 정부의 반부패 의지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2009.09.20 13:43
대졸 정규직 취업률 4년 연속↓ 비정규직↑ 대학과 대학원 등 전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들의 정규직 취업률은 4년 연속 하락한 반면, 비정규직 취업률은 4년 연속 상승해 비정규직 대졸 취업자… 2009.09.20 12:27
아프리카에서 강도 잡은 삼성 휴대전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사는 제프리 카마우(Ge offrey Githiri Kamau)씨가 삼성전자에 감사 이메일을 보내왔다. 삼성 휴대전화 덕분에 강도를 잡을 수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2009.09.20 10:38
"하이패스 차단기 오작동 잦아 사고 위험" 고속도로 톨게이트 하이패스 구간에 설치된 차 단기의 오작동이 빈번해 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20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진섭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올 5월까지 통신 이상으로 인한 하이패스 차단기의 오작동이 89만3천여건에 달했다. 2009.09.20 10:05
중형차 판매, 쏘나타효과로 준중형 제치나 고유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작은 차가 인기를 끌 면서 판매량 선두를 준중형차에 내줬던 중형차가 신형 쏘나타 출시에 힘입어 '정상 탈환'을 노릴 것으로 전망된다. 2009.09.20 09:59
소득 상·하위 20% 학원비차 8배 수준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에 비해 교육,운동,자동차,외모 등에 상대적으로 지출을 많이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의 명목 교육비 지출액은 10조297 억원으로 작년 같은 분기의 9조8천236억원보다 2.1% 늘어나는데 그쳤다. 2009.09.20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