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 생후 3개월 딸 강에 던진 30대 여성 영장 경북 경주경찰서는 6일 생후 3개월된 딸을 강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께 경주 형산강에서… 2009.09.06 10:59
북한, 댐 방류…연천 임진강서 6명 실종 6일 새벽 북한에서 댐을 방류,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수위가 늘어나면서 강가에서 야영을 하던 6명이 실종됐다. 이날 오전 6시께 군남면 진상리 임진교에서 200m 하류쪽 모래섬에서 서모 씨 등 7명이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던 중 갑자기 강물이 불어나 서 씨 등 5명이 실종됐다.서 씨의 일행 가운데 김모 군을 헤엄쳐 데리고 나와 목숨을 건졌다. 2009.09.06 10:30
대전 9살 여아 실종…나흘째 수색작업 지난 3일 오전 대전 보문산에서 실종된 이나은 양에 대한 경찰의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중부경찰서 형사 40여명과 소속 방범순찰대 1개 중대, 경찰특공대 소속 탐지견 등을 동원해 이 양이 실종된 보문산 일대와 인근 오월드 등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이 양은 3일 오전 10시30분께 대전시 중구 사정동 보문산 아래 사정공원에서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다 엄마가 아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사이 사라져 실종신고됐으며, 경찰은 4일부터 '앰버경보'를 발령하고 공개수사에 나섰다. 2009.09.06 10:26
둔감해진 안전띠 착용…교통안전 '심각' 강원지역의 차량 안전띠 착용률이 하락하면서 교통 사망사고도 속출해 생명띠 미착용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 6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안전띠 착용률은 2007년 89%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87%에 이어 올해는 85.1% 등으로 해마다 2% 포인트씩 하락하고 있다. 2009.09.06 10:21
"신종플루 백신 남아돌 수도" 신종플루 백신은 2회 접종해야 한다던 당초 예상과 달리 '1회 접종'에 점차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품귀'로 치닫던 전 세계 백신 수급상황에도 숨통이 트일지 주목된다. 2009.09.06 09:47
17년만의 출소…"설렘보다는 두려움" 안양교도소 담에서 100m 떨어진 곳에는 가석방 을 앞둔 모범수 10명이 생활하는 '소망의 집'이 있고, 옆에는 세차장이 붙어 있다. 땀 흘리며 세차작업에 몰두하는 김모씨는 두 달 전만 해도 대구교도소에 복역 중이었으나 지난 7월 모범수로 선발돼 소망의 집에 입소했고, 매일 세차장으로 출ㆍ퇴근하며 일을 배우고 있다. 2009.09.06 09:45
신종플루 '경계2단계' 돌입 보건 당국이 신종플루의 지역사회 감염확산과 이에 따른 사망자 발생에 대응하고 고위험군과 중증환자의 조기치료를 강화하기 위해 '경계 2단계'에 돌입했다. 2009.09.06 09:42
희한한 재판…검찰 "무죄" vs 법원 "유죄" 검찰이 횡령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의 무죄를 주장하며 항소했는데도 법원이 유죄를 선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지법 형사항소4부는 횡령혐의로 기소돼 1심서 선고유예가 선고된 A씨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주장한 검사 항소를 기각했다고 6일 밝혔다. 2009.09.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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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가스통 폭발…모텔 투숙 2명 연기 질식 어제밤 9시쯤 부산시 중동에 있는 모텔과 건물 사이에서 불이 나 모텔에 투숙했던 30살 강모 씨 등 두 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09.09.06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