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에 시민 발길 이어져…발사 성공기원 지금 손에 땀을 쥐고 나로호 발사 성공을 기다리는 사람들, 나로우주센터 관계자들 뿐이 아니겠지요. 먼저 나로호 발사 기념행사가 벌어지고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2009.08.19 15:11
우주와 만나는 나로호…발사부터 궤도 진입까지 이번에는 잠시 후 발사되는 나로호가 발사 직후부터 궤도 진입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SBS가 만든 3차원 컴퓨터 그래픽 화면을 통해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2009.08.19 15:04
발사 최종리허설 마쳐…오후 3시부터 연료 주입 <앵커. 자 그러면 이번에는 나로호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사되는 지, 발사 직전까지 과정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한지연 기자입니다. 그제 오전 8시15분쯤. 2009.08.19 15:01
"나로호 발사 성공시 10번째 스페이스클럽 가입" 오늘 이 자리에 반가운 손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지난 4월 러시아에서 뵙고 1년여만에 처음 뵙는 것 같아요. 2009.08.19 15:00
나로호, 5시 '발사 확정'…외나로도 날씨 맑아 그럼 먼저 실시간 속보 들어오고 있는 미디어센터 연결해서 자세한 준비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박현석 기자 나오세요! 오늘 아침에 구름이 많이 껴서 걱정을 했었는데 결국 발사가 예정대로 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지금 이곳 외나로도의 하늘은 구름만 조금 끼어있을 뿐, 비교적 맑은 상태입니다.발사통제센터에서는 나로호 발사 예정 시각인 오후 5시를 전후해서도, 이곳의 날씨가 지금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오늘 오후 5시 발사가 확정되면서 지금 나로호는 연료주입에 앞서 공급라인과 탱크를 냉각중입니다.잠시 후 부터는 나로호 발사에 필요한 질소와 헬륨을 채워넣기 시작할 거고요, 본격적인 연료 주입은 발사 2시간 전부터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연료는 등유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나로호 1단 추진체에는 등유와 함께 산화제인 액체 산소가 무려 130톤이나 채워지게 됩니다. 2009.08.19 14:34
나로호, 오늘 오후 5시 정각 발사확정 역사적인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19일 오후 5시 정각에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교육과학기술부 김중현 제2차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한국-러시아 양국 기술진으로 구성된 비행시험위원회에서 현재까지의 발사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오늘 오후 5시 발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차관은 "오늘 나로우주센터의 기상 상황은 발사를 위한 기상조건을 모두 만족하며, 우주환경 요인도 발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2009.08.19 13:16
동영상 기사
[날씨] 경남·전남 폭염주의보…내일 전국에 비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는데요.따라서 대구를 비롯한 경북지방에 이어서 경남과 전남지방에도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현재 우리나라 북쪽으로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는데요. 2009.08.19 13:06
동영상 기사
[FunFun문화현장] 신진작가들, 상한가 칠까? 랩에 싸여 반쯤 으깨진 딸기 한 알이 대형 화폭에 그려졌습니다.포도송이를 그린 작품도 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정교함을 보여줍니다.이제 막 30줄… 2009.08.19 13:05
동영상 기사
[건강] 나잇살 해결하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나이가 들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찐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으시죠?이른바 '나잇살'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나잇살이 생기는 원인 알아봤습니… 2009.08.19 12:47
동영상 기사
[건강] 술, 자주 많이 마시면 뼈를 썩게 만들어 적당한 술은 몸에 약이 되지만 과음은 간은 물론 각종 암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죠.그런데 술을 많이 또 자주 마시는 것이 뼈를 썩게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65살 김형모 씨는 얼마 전부터 골반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습니다.[김형모/대퇴골두무혈성괴사 환자 : 아픈 지는 40일 정도 됐고, 이런 병인 줄 모르고 파스도 붙이고 침도 맞고 물리치료도 했어요.]김 씨의 병명은 대퇴골두무혈성괴사입니다. 2009.08.19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