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건강] 대장 내시경, 오전에 받으면 암 발견율↑ 대장 내시경 검사는 오후보다는 오전에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오전에 암 발견율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인데요.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 2009.08.13 13:02
동영상 기사
[건강] 만 다섯살 되기 전에 시력검사 해주세요 최근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쓰는 아이들이 많아졌는데요.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 5살이 되기 전에 시력이나 사시 검사… 2009.08.13 12:59
동영상 기사
[날씨] 낮기온 서울 32도…당분간 맑고 무더워 오늘은 삼복 중 마지막인 말복인데요.모처럼 맑은 하늘이 펼쳐지면서 기온도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32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면서 무덥겠는데요.오늘 더위에 대비한 보양식 챙겨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지금 비구름의 끝자락이 일부 경남 해안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2009.08.13 12:55
동영상 기사
[건강] 무기력증 심하면, 미네랄 부족 의심해야 하루 종일 피곤하고 몸에 힘이 없을 때, 피로가 쌓였나보다 생각하고 넘어가기 보다는 혹시 미네랄이 부족한 건 아닌지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9.08.13 12:54
한·일 대학생이 되살린 저항시인 윤동주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저항시인이었던 윤동주가 8.15 광복절 64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들 의식 속에 되살아났다.13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2009.08.13 11:34
40년 옥살이…기구한 안중근 조카 며느리 한반도 수탈의 수장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100주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에 대한 추모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좌우 이념대립이 극심했던 1950년대 중국 땅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안 의사를 추모하다 반혁명 분자로 몰려 40년간 옥살이해야 했던 안 의사의 5촌 조카며느리가 하얼빈에 생존해 있다.헤이룽장구 안산가에 살고 있는 올해 97살의 안로길 할머니.그녀의 삶은 굴곡진 우리의 근대사만큼이나 기구하고도 파란만장했다.17살 나던 해 안 의사의 사촌동생인 홍근씨와 결혼한 안 할머니는 결혼 14년만인 1944년 일제의 앞잡이들에 의해 남편이 사망하면서 일제에 대한 적개심이 극에 달했다.당시 2천여 명의 신자들이 모여살던 북만주 최대 한인 천주교 마을이었던 헤이룽장성 하이룬현 하이베이전 쉬안무촌에서 생활했던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자 안 의사 가문의 며느리라는데 자긍심을 갖고 있던 안 할머니는, 이때부터 원래 차씨로 바꾸고 안 의사의 독립활동을 알리는 한편 입버릇처럼 '대한독립'을 외쳤다.남편이 사망한 뒤 하얼빈으로 이주한 안 할머니는 일본이 물러간 뒤에도 바느질 삯으로 겨우 끼니를 연명하며 안 의사의 공적을 세상에 알리는 일을 중단하지 않았다. 2009.08.13 11:20
사라지는 애국지사들…외로운 노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수원보훈원 보훈복지타운 임대아파트 7개동에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450가구가 살고 있다.그 가운데 독립유공자도 23가구가 거주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유족이고 생존 애국지사는 5명 뿐이다.1996년 수원에 국내 첫 보훈복지 거주시설로 건립될 때 독립유공자 15명이 입주했으나 13년 만에 10명이 세상을 떠나고 지금은 5명만 생존해 있다. 2009.08.13 11:16
러시아 박물관, 항일독립투사 사진 23점 공개 광복절 64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국립 아르세니예프박물관이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인 항일독립투사들의 사진 등 광복… 2009.08.13 10:32
나로호 발사 D-6 우주센터 현장점검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발사일이 6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부 차원의 현장점검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정부는 이날 전… 2009.08.13 10:29
중학교과서에 '안철수 코너' 생긴다 '한국의 빌게이츠' 안철수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내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등장해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조언한다.의사 출신으로 IT 벤처 분야의 존경받는 경영인에서 교수로 변신했고, 최근 MBC '무릎팍 도사' 출연 이후 대중적인 스타 이상의 지명도를 가진 안 교수가 이번에는 교과서를 통해 청소년과 만난다.13일 안철수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3월 신학기부터 사용되는 중학교 1학년 생활국어 교과서의 '꿈을 향하여'라는 단원에 '안철수 선생님과의 면담'이라는 코너가 마련된다.안 교수의 사진이 기존 교과서에 실린 적은 있지만, 안철수 이름을 내건 코너가 마련돼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은 처음이다.이 교과서를 집필한 출판사인 천재교육은 안 교수를 다룬 교과서 내용에 대해서 지난달 30일 교육과학부로부터 최종 검정을 마쳤다고 밝혔다.안 교수와의 면담 코너는 안 교수를 '의학대학원 시절 국내 최초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했으며 컴퓨터 보안 프로그램의 대중화를 위해서 의사의 길을 접고 벤처기업을 창립했다'고 소개했다.이 코너에서는 승연이라는 학생이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해 안 교수가 대답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안 교수는 '어떤 꿈을 가져야 할까'라는 질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의미가 있는지, 재미가 있는지, 잘할 수 있는 일인지 등 세 가지 기준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했다.안 교수는 이어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저는 이제 벤처기업인들을 양성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09.08.13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