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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미소 탐지기…"억지 웃음 안돼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지만, 항상 미소를 짓기는 실제로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한 철도 회사가 직원들의 표정을 체크할 수 있는 이른바 '미소 탐지기'를 도입했습니다. 2009.08.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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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푸틴, 휴가사진 공개 '몸짱' 푸틴 총리가 또한번 자신의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습니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는 4일 자신의 휴가사진을 공개했습니다.시베리아 투바에… 2009.08.06 11:46
클린턴 방북과 여기자 석방 뒷 얘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됐던 여기자 2명의 석방을 위해 방북에 나서는 문제를 놓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직접 얘기한 적이 없지만… 2009.08.06 10:59
유나 리, LA 도착 첫날 '두문불출' 북한에 억류됐다가 141일만에 풀려나 5일 미국으로 무사귀환한 미국인 여기자 2명 중 한국계인 유나 리 기자는 이날 하루 종일 가족과 집에서 머물렀다.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외곽의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리 기자의 집 앞에는 아침부터 취재진들이 몰렸으나 리 기자와 가족들은 외부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009.08.06 10:11
브라질 법원 "마스크 쓰고 축구 보라" 앞으로 브라질 축구팬들은 신종플루 감염을 막으려고 축구장에서 마스크를 써야 할지도 모르게 됐다.상파울루 주 법원은 남부 파라나주 카스카벨에서 6… 2009.08.06 10:05
반기문 총장 '여기자 석방' 위해 백방 노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5일 북한에 억류돼 있던 두 명의 미국인 여기자가 로스앤젤레스 밥호프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환영 성명을 발표했다.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성공적 임무 수행을 축하하면서 "북한 당국(Noeth Korea가 아니라 공식 명칭인 DPRK 사용)이 국제 사회의 반복된 요청에 대한 반응으로 인도적 고려위에서 이들을 석방키로 결정한 데 대해 감사한다"는 내용이었다. 2009.08.06 10:05
'뺀돌이 윌리'의 화려한 침묵(?)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별명은 '뺀돌이 윌리'다.매력이 넘치고 현란한 말솜씨와 능수능란함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재주가 보통이 아니기 때문이다… 2009.08.06 10:04
호주, 월 4천원짜리 임대주택 등장 '월 4호주 달러만 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한 마을 농가주택을 임대해 지낼 수 있다.'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주요 도시의 방 2개짜리 주택 임… 2009.08.06 10:03
인도네시아에 '한글섬' 생긴다…세계 첫 사례 한민족 외에 한글을 공식문자로 받아들인 첫 민족이 나오면서 과학적인 표음문자인 한글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인도네시아 부톤섬이 추진하고 있는 '한글로 된 찌아찌아어 교과서' 보급과 한글 표지판 설치 등의 작업이 제자리를 잡으면 이 섬은 세계 속의 '한글 섬'으로 변모하게 된다.가장 독창적이고 우수한 문자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민족문자'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던 한글이 드디어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에 진출하는 것이다.이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길인 동시에 '문맹 타파'라는 세종대왕의 창제 이념을 받들고 더욱 발전시키는 길이기도 하다는 것이 한글 관련 학계의 공통적인 평가다. 2009.08.06 10:02
인도네시아 소수민족 공식 문자로 한글 채택 문자가 없는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이 세계 처음으로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하고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해 한글 세계화 프로젝트가 열매를 맺었다.6일 훈민정음학회와 관련 학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는 최근 이 지역 토착어인 찌아찌아어를 표기할 공식 문자로 한글을 도입했다.시는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 찌아찌아족 밀집지역인 소라올리오 지구의 초등학생 40여명에게 한글로 된 찌아찌아어 교과서를 나눠주고 주 4시간씩 수업을 시작했다.'바하사 찌아찌아1'이란 제목의 이 교과서는 '부리', '바짜안'의 세 부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텍스트가 한글로 표기돼 있다.교과서에는 찌아찌아족의 언어와 문화, 부톤섬의 역사와 사회, 지역 전통 설화 등의 내용은 물론 한국 전래동화인 '토끼전'도 들어 있다. 2009.08.06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