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소방관, 잘못 건 전화로 화재 사전진압 뉴질랜드에서는 새벽에 전직 소방관이 잘못 건 전화가 잠자던 부부를 깨워 화재위험에서 구하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해밀턴에 사는 배리 화이트로는 3일 새벽 6시 45분쯤 침실에서 아내와 잠을 자다 시끄러운 전화벨 소리에 잠을 깼다.그가 눈을 비비며 수화기를 들었더니 잘못 걸려온 전화였다. 2009.08.05 10:14
뉴질랜드 여성, 싸우다 상대 입술 물어뜯어 뉴질랜드에서는 젊은 여성 둘이 길거리에서 뒤엉켜 싸우다 한 명이 상대방의 입술을 물어뜯어 버리는 사건이 일어났다. 뉴질랜드 경찰에 따르면 4일 오전 뉴질랜드 남섬 더니든 시내에 있는 한 가게 앞에서 이곳 출신 여성과 싸움을 벌이다 상대방에게 입술을 물어 뜯겨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2009.08.05 10:13
일본 언론 "클린턴 방북 미국에서 사전연락" 일본 정부는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지난 4일 급거 방북과 관련, 미국 측으로부터 이를 사전에 통보받았다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이 5일… 2009.08.05 09:51
김일성·김정일 만난 미국 고위인사들 미국의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은 2000년 10월 북한 정권 수립 이후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난 미국의 현직 최고위 관리다… 2009.08.05 09:50
클린턴 형제, 10년 시차두고 방북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게는 골치를 썩이는 이복동생이 한 명 있다. 록 가수인 로저 클린턴이다.로저 클린턴은 형의 이번 북한 방문에 앞서 1… 2009.08.05 09:50
뉴스위크 "클린턴 방북 김정일에 기회"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4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방북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정치·외교적으로 큰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 2009.08.05 09:49
미국 기자 가족들 "너무 기쁘다" 지난 3월부터 북한에 억류돼온 미국인 여기자 유나 리의 가족들은 4일 북한 당국의 특사 조치로 두 여기자가 석방되자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08.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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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내성보인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 발견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변종 바이러스가 최근 미국과 멕시코 접경지역에서 발견됐습니다. 범미주보건기구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로 보이는 사례가 발견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9.08.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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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여자가 바지 입으면 음란죄' 논란 아프리카 수단의 한 여성이 단정하지 못한 옷 차림을 하면 태형 즉, 매질형을 받아야 한다는 법 조항을 이유로 체포됐습니다. 이 여성은 이런 불합리한 법 조항이 없어질 때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2009.08.0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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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태국 여객기 활주로에서 미끄러져 태국에서 착륙하던 여객기가 활주로에서 미끄러지면서 관제탑과 부딪혀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의료진들이 여객기 사고로 다친 사람들을 들것으로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2009.08.05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