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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결혼 좀 하세요"…일본 정부가 맞선 주선 저출산 자체도 문제지만, 젊은이들이 갈수록 결혼을 기피하는 것도, 저출산 국가들이 안고 있는 비슷한 고민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정부나 자치단체는 물론 기업까지 결혼시키기 운동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2009.07.20 19:43
사우디 공주, '명예 살인' 피해 영국에 망명 유부녀 신분으로 영국인 남성과 교제하다 아이까지 낳은 사우디 공주가 '명예 살인' 위협을 피하려 영국에 망명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 2009.07.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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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영부인, 노래실력은? 프랑스의 퍼스트 레이디 칼라 브루니 여사가 라이브 무대에 섰습니다. 18일, 미국 뉴욕에서는 스티비 원더, 아레사 프랭클린, 알리샤 키스 등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한 가운데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의 91세 생일 기념 자선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2009.07.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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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고 미끄러지고..진흙탕 축구대회 영국이 처치곤란한 쓰레기들을 브라질에 팔아넘기려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핀란들에서 열린 세계 진흙탕 축구대회 소식도 함께 보시죠. 2009.07.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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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볶음밥도 길거리서? 노점상 '급증' 불경기 속에 미국 맨하탄에서는 길거리에서 음식을 파는 노점상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최희준 특파원입니다. 맨하탄 곳곳의 목이 좋은 곳에는 어김없이 먹거리 노점상들이 줄지어 있습니다.파는 음식도 다양해서 빵과 음료수 같은 간단한 음식부터 조리 시설까지 갖춰 놓고, 볶음밥이나 케밥같이 제대로된 음식을 만들어서 파는 곳도 많습니다.불고기같은 한국 음식을 파는 곳도 있습니다.음식 맛에 따라서 잘 되는 곳도 있고, 파리만 날리기도 합니다.경쟁이 치열해지고 메뉴가 다양해지다보니 케익같은 디저트만 파는 곳도 생겼습니다.[레비/디저트 노점상 주인 : 손님이 많은 곳으로 옮겨다니면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뉴욕 맨하탄에는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음식 노점상이 3,200개나 됩니다.뉴욕시가 허가를 잘 내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1년간 10%, 거의 300개나 늘어났습니다.경기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직장을 잃었거나 구직을 포기하고 노점상을 차리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불경기로 주머니 사정이 빠듯한 뉴요커들에게는 반가운 일입니다.[프레드/뉴요커 : 식당에 비해서 가격도 싸고, 맛도 좋습니다.] 최근 공원이나 길에 앉아서 음식을 먹는 뉴요커들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2009.07.20 12:52
사람 잡는 중국의 건배문화 '전통적인 건배 문화가 중국의 공무원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20일 이 같은 제목의 기사에서 술을 억지로 마시도록 … 2009.07.20 11:14
10년전 편지로 사랑 이룬 커플 러브스토리 화제 16년 동안 서로를 애타게 그리워하다 우연히 찾은 10년 전 연애편지 덕분에 결혼하게 된 남녀의 영화같은 사랑 이야기가 화제다.42세 동갑내기인 스티브 스미스와 카르멘 루이스-페레스는 10년 전 연애편지에 담긴 사랑의 감정을 그대로 되살려 지난 17일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데일리 매일, 더 타임스 등 영국 언론이 20일 보도했다.이 커플이 처음 만난 것은 루이스-페레스가 영국에 유학생으로 온 17년 전. 2009.07.20 11:07
68.5kg 세계에서 가장 큰 컵케이크, 기네스북 올라 미국의 한 케이크 전문회사에서 만든 대형 컵케이크가 기네스 북에 올랐다. 19일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케이크닷컴사에서 만든 대형 컵케이크는 무려 151파운드로 높이 1피트, 넓이 2피트에 달한다. 2009.07.20 10:30
뉴질랜드 11살 소년, 총갖고 놀다 목숨잃어 뉴질랜드에서는 10세를 갓 넘긴 소년 2명이 총을 가지고 놀다 오발사고로 1명이 목숨을 잃는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이스트… 2009.07.20 09:55
'무늬만 맥주?' 일본, 경기침체로 발포주 대인기 일본은 맥주 천국입니다. 전통 술 사케보다 더 인기입니다. 2차대전 이후 미군이 주둔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무늬만 맥주인 유사맥주들이 등장했습니다. 2009.07.20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