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본회의장 휴전' 19일까지 연장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8일 제헌절 경축 행사와 수해 복구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한시적으로 취했던 '본회의장 점거 휴전' 을 19일 하루 더 연… 2009.07.18 11:20
안상수 "'다수결 원칙' 제도정비 나서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18일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돼서 법이 제대로 통과될 수 있는 제도적 정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 2009.07.18 10:42
이강래 "모든 수단 동원해 미디어법 저지"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18일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 미디어법 날치기 처리를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원… 2009.07.18 10:40
김종인 "대통령제와 내각제중 택일해야"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인 헌법연구자문위원회 김종인 위원장은 18일 권력구조 개헌 방향과 관련, "대통령 중심제로 가든지 완전한 내각제로 … 2009.07.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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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미디어법, "공식논의 끝" vs "독재식 발상" 여야의 본회의장 동시 점거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미디어법 공식 논의를 중단하겠다며, 직권 상정 방침을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민주당은 일당 독재식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허윤석 기자입니다. 2009.07.1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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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내년 6월까지 개헌"… 정치권 '시큰둥' 어제 제헌절 기념식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이 내년 6월 지방선거 전에 개헌을 마무리 짓자며 개헌특위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여야는 개헌의 당위성에는 공감했지만 당장 공론화하자는 제안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김윤수 기자입니다. 2009.07.18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