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장맛비 잠시 소강상태…찜통더위 온다 남부지방에 폭우를 쏟아 부었던 비구름은 동쪽으로 거의 다 빠져나간 상태입니다. 지금은 비가 약해지거나 그친 곳이 대부분으로 늘어났는데요. 내일은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겠습니다.대신 습도가 무척 높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아침에는 안개가 무척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되고요.낮기온이 올라가면서 끈적끈적 무더운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2009.07.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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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불가' 만성질환 환자도 연명치료 중단" 서울대 병원이 말기암 환자 뿐 아니라 회생이 불가능한 만성질환 환자에까지 무의미한 연명 치료 중단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병원들의 결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2009.07.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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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우, 원인은?…모레는 중부지방 '호우' 이번 비는 오늘 밤을 고비로 대부분 주춤하겠지만 모레 또 한차례 큰 비가 예보돼있습니다. 이상엽 기자가 이번 집중 호우의 원인을 취재했습니다. 한시간에 최고 117mm, 말 그대로 물폭탄이 떨어졌습니다. 2009.07.07 20:20
실내활동 많은 장마철! '척추 건강' 이렇게 지켜요 <원포인트 생활정보Q. 실내활동 많은 장마철! 척추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 소파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등받이에 충분히 기대앉는 것이 좋다. 2009.07.07 17:42
[날씨와 생활건강] '척추 건강' 이렇게 지켜요! 중부지방은 후텁지근하고, 남쪽에는 장맛비가 많이 쏟아졌어요.지금 화면에 보라색으로 보이는 남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오늘하루 200mm가량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부산지역인데요. 2009.07.07 17:41
남부에 물폭탄 그야말로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진 화요일입니다. 특히 남부지방에 비가 집중됐는데요. 기록적인 폭우였습니다. 최근 장맛비의 특징을 고스란이 보여준 비였습니다. 2009.07.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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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뚫렸나"…부산 357mm 폭우 사상최고치 오늘 새벽부터 3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린 부산·경남지방에 산사태와 도로통제 등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009.07.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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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시 뉴스 오늘 새벽부터 부산·경남지방에는 최고 30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특히 부산에는 새벽 6시부터 한시간동안 시간당 73mm의 폭우가 쏟아져 … 2009.07.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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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어제 오전 서울 충정로 아파트 재건축 현장의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로 운행이 중단됐던 경의선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오늘 새벽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2009.07.07 14:23
완주서 추사 김정희선생 글씨 비석 발견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서예가이자 금석학자인 추사 선생의 친필이 새겨진 비석이 전북 완주군 용진면에서 발견됐다.완주군은 최근 완주지역 문화유적을 조… 2009.07.0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