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며칠 전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고교내신을 절대평가로 바꾸기로 했다는 보도를 해드린 바 있는데, 오늘은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사실상의 철회방… 2009.06.3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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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싸움에 허송세월"…대량 해고사태 현실로 비정규직법은 지난 2006년 만들어질 때부터 지금 나타나고 있는 이런 갖가지 부작용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김윤수 기자가 따져보겠습니다. 2009.06.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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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온종일 힘겨루기…대책보다 책임 공방 한나라당은 국회 의장 직권상정을 거론하며 민주당을 압박했지만 민주당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책보다는 책임 공방이 오히려 더 뜨거웠습니다. 2009.06.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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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 적용 '째깍째깍'…협상타결 힘들 듯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용기간을 2년으로 제한한 현행 비정규직법의 적용이 이제 4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량 해고사태를 막기 위해 여야가 막판 협상에 나섰지만 오늘 안에 타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009.06.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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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비정규직법 개정안 처리를 두고 여야가 직권상정과 점거농성으로 맞서면서 합의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대량해고 사태가 현실화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2. 2009.06.30 20:09
'비정규직법' 처리 불발시 그 파장은? 기간제법은 사용자가 기간제 근로자를 2년 이상 고용할 경우 무기계약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내용의 사용기간 제한을 두고 있다.따라서 법시행 2주년이 되는 올해 7월 1일부터 사용기간 2년을 채우는 비정규직 근로자가 쏟아져 나오게 된다. 2009.06.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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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 협상 '막판 갈림길'…결과 '미지수' 비정규직법 시행이 내일로 다가왔지만 국회 합의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의장의 직권상정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단독처리 저지를 위해 본회의장 앞에서 시한부 점거농성에 들어갔습니다. 2009.06.30 17:05
비정규직법 결렬 위기…실업대란 우려 여야는 30일 오후 비정규직보호법 개정 문제를 놓고 마지막 담판에 나섰으나 협상의 최대 쟁점인 법시행 유예기간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진통을 겪고 있다.비정규직 고용기간을 2년으로 제한한 비정규직보호법 시행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5시 현재 여야간 현격한 입장차로 합의안 도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 비정규직 근로자의 대량 해고 사태가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특히 한나라당은 실업대란을 막겠다며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청했고, 민주당은 의장의 직권상정과 여당의 비정규직법 단독 처리 시도를 실력 저지한다는 방침이어서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09.06.30 16:55
'직권상정' 고심 깊어지는 김형오 의장 김형오 국회의장이 깊은 고민에 빠졌다.한나라당은 여야간 비정규직법 합의가 끝내 불발될 경우 김 의장의 직권상정을 공식 요청해 놓았기 때문이다. 비정규직법 처리의 `열쇠'를 본의 아니게 김 의장이 쥐게 된 셈이다. 2009.06.30 16:21
한승수 "비정규직법 안되면 해고 대란" 한승수 국무총리는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일을 하루 앞둔 30일 국회를 찾아 법 개정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한 총리는 오후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를 차례로 만나, 계약기간 2년이 지난 비정규직 근로자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을 경우 해고사태가 우려된다며 관련 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2009.06.30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