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사협회 "담배 피우면 수명 15년 단축" 사람들은 흡연으로 자신의 수명이 15년 정도 단축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뉴질랜드 의사협회가 27일 경고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이 협회의 폴 오클포드 회장 대행은 흡연 사망률에 관한 국제적인 연구를 보면 흡연 관련 질병으로 목숨을 잃은 세계 여러 나라 장기 흡연자들의 경우 자신의 수명보다 평균 15년 정도 빨리 죽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 같이 밝혔다. 2009.06.27 22:09
'버핏과의 점심' 168만 달러에 낙찰 억만장자 워런 버핏과 점심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26일 자선경매에서 168만달러에 낙찰됐다고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가 밝혔다.이는 역대… 2009.06.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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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수위 높이는 미국…대북제재 전담조직 구성 미국 정부가 본격적인 북한 압박에 나서는 분위기입니다 범 정부 차원의 대북 제재 전담조직을 만들었습니다. 워싱턴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 이행을 위해 미국 정부가 범 정부 차원의 전담조직을 구성했습니다. 2009.06.2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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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상하이 13층 신축아파트 붕괴…1명 사망 중국 상하이에서 신축중이던 13층짜리 아파트가 통째로 쓰러지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오늘의 세계, 이성철 기자입니다. 중국 상하이의 아파트 공사현장. 2009.06.27 20:47
'내통장에 4백만 달러가?' 뉴질랜드 은행 또 실수 뉴질랜드의 한 시중은행이 지난 달 중국인 사업가 통장에 실수로 1천만 달러를 집어넣은 데 이어 이번에 다시 한 고객에게 4백만 달러가 넘는 돈이 계좌에 들어갔다는 팩스를 잘 못 보내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호주계 은행 웨스트팩은 최근 해밀턴에 있는 컴퓨터 회사 엘리트 비즈니스 시스템즈에 고객이 보낸 430만 달러가 회사 계좌에 입금됐다는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 2009.06.2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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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뮤지컬 추모 공연 마이클 잭슨의 뮤지컬 "스릴러 라이브" 를 공연해온 영국 런던 오페라 극장에서 추모 공연이 있었습니다. 뮤지컬 "스릴러 라… 2009.06.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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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응급구호 전화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당일 그의 자택에 소방당국의 응급구호팀에 도착하기 전에 개인 의사가 잭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방국이 공개한 911 응급구조 요청 전화내용에 따르면 익명의 남성 통화자가 잭슨이 사는 LA 홈비힐스 집으로 "가능한 한 빨리 구급차를 보내달라"며 긴급 구호를 요청했습니다. 2009.06.27 14:28
브라질 사상 세 번째 '대박' 복권 추첨 브라질에서 사상 세 번째로 많은 액수의 복권 추첨이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서민들의 '대박'을 향한 꿈을 자극하고 있다. 이 복권은 연방 국책은행인 카이샤 에코노미카 페데랄이 운영하는 '메가 세나'로, 27일 실시되는 추첨의 당첨 금액은 최소한 5천500만헤알에 달한다. 2009.06.27 13:10
"뉴질랜드 청소년, 대마초가 술 사기보다 쉬워" 뉴질랜드 청소년들은 맥주 등 술을 사는 것보다 대마초를 사는게 훨씬 더 쉽다고 뉴질랜드의 한 명문 고등학교 교장이 25일 주장했다. 현지 신문 보도에 따르면 헤이스팅스에 있는 명문 고등학교 린디스판 칼리지의 그란트 랜더 교장은 지난 주 한 학부모의 제보로 조사를 벌여 대마초를 피운 학생 1 7명에 정학처분을 내렸다며 그 같이 밝혔다. 2009.06.27 13:02
금융사기 메이도프, 징역 150년 구형돼 대규모 금융사기 혐의로 재판을 앞둔 버나드 메이도프 전 나스닥증권거래소 위원장에게 징역 150년이 구형됐다. 맨해튼 연방검찰은 26일 법원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구형하면 서 다소 형량을 낮추더라도 종신형에 처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2009.06.27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