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사람보다 성실한 직원 더 아낀다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성실한 직원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최근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233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직 의사를 밝혔을 때 회사가 꼭 붙잡는 유형으로 '근면·성실한 직원'을 지적한 답변이 36.9%로 가장 많았다. 2009.06.15 10:53
지방공무원 중앙부처 근무 선호 옛말? "지방공무원들이 승진 등을 위해 중앙부처 근무를 선호하는 것은 옛말이 됐다."지방공무원들이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2009.06.15 10:51
'죽봉시위' 공판 빠르면 다음주 시작 지난달 16일 대전에서 벌어진 '죽봉시위' 가담자들에 대한 재판이 이달 하순 시작될 전망이다.1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당시 시위에 가담했다 구속… 2009.06.15 10:51
'연예계 대마초 사건' 2명 추가구속 '연예계 대마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5일 인터넷 방송국 대표 박모씨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영화배우 이모씨 등 2명을 구속… 2009.06.15 10:48
차분한 도심집회…올해 6월 달라졌다 '촛불집회'가 도심을 연일 뜨겁게 달궜던 지난해 이맘때와 달리 올해 6월이 차분하다.이달 들어서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열기 속에 '6.10 민주항쟁', `6.15 남북공동선언' 등을 기념하는 시민단체들의 행사가 이어졌지만 외견상 열기는 확실히 작년보다 못하고, '하투'를 이끄려는 노동계도 좀체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15일 경찰과 시민운동계 등에 따르면 한국진보연대 등 주최로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6월항쟁 계승, 민주회복 범국민대회'에는 경찰 추산 2만2천명, 주최측 추산 15만명이 모였다.이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6.10 백만인 촛불대행진' 참여자(경찰 추산 8만여명, 주최측 추산 70만명)의 4분의 1 수준이다.지난해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행사는 거리에서 열려 경찰 추산 2천800여명이 참여한 촛불행진으로 이어졌으나 올해는 경찰 추산 1천500여명이 장충체육관에서 실내 행사로 대신했고, 거리행진은 경찰의 금지통고에 취소했다.13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효순·미선양 7주기 추모행사는 1천500여명이 모여 경찰과 충돌없이 조용히 치렀다. 2009.06.15 10:41
'용두사미'로 끝난 화물연대 운송거부 특수고용직노동자의 노동 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작했던 화물연대의 투쟁은 계약해직자의 복직을 보장받는 수준에서 파업 발생 나흘 만에 일단락됐다. 2009.06.15 10:08
서울대 '폴리페서 규제' 결국 용두사미 지난해 18대 총선 당시 '폴리페서'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서울대가 추진해온 교수들의 '외도 제한책'이 결국 '용두사미'가 될 전망이다.15일 … 2009.06.15 09:56
제주 실종 아동 3명 익사체로 발견 14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Y 아파트 주차 장에서 놀다 실종된 양모 군 등 3명이 15일 오전 8시 40 분께 아파트에서 가까운 무수천 … 2009.06.15 09:22
북한, 우라늄농축 선언…북미 대결국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에 대한 북한의 반발이 현실화됐다. 북한은 13일 외무성 성명을 통해 안보리의 대북 결의 1874호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우라늄농축 작업 착수, 새로 추출한 플루토늄의 전량 무기화, 봉쇄시 군사적 대응 등 3개 대응조치를 선언했다. 2009.06.15 08:28
히로뽕 투약하고 검찰청사서 자해소동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히로뽕을 투약한 뒤 검찰청사에서 자해소동을 벌인 혐의로 김모 씨에 대해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 2009.06.15 08:24